마루 철거 후 바닥 본드 자국 샌딩 상태와 마감 수준 판단 부탁드립니다
반셀프로 진행 중인 공정에서 철거 다음 단계인 마루 철거를 마쳤습니다. 이번 작업은 제가 선택한 마루 시공업체에서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 마루를 걷어내고 나서 바닥에 남은 본드 자국을 1차 샌딩하는 작업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쓰레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기분 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시공할 마루 제품은 이미 결정해 둔 상태이며, 철거 날짜에 맞춰 공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지금처럼 1차 샌딩이 된 바닥 상태가 다음 시공 단계로 넘어가기에 충분히 깔끔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샌딩 작업 후에 추가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나, 이 정도의 마감 상태가 일반적인 기준인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공정이 워낙 숨 가쁘게 돌아가다 보니 기록을 실시간으로 올리지 못하고 조금 늦게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빠짐없이 기록해서 나중에 다른 분들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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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사진이 없어서 정확하진 않지만, 1차 샌딩 후 쓰레기 정리까지 깔끔했다면 기본은 하신 것 같네요.
네, 현장 정리 상태가 좋아서 일단 안심은 되는데 샌딩 정도가 적당한지 확신이 안 서네요.
본드 자국이 심한 곳은 샌딩 후에도 굴곡이 남을 수 있는데, 시공 업체에서 직접 철거까지 하신 거면 알아서 조절해주시겠죠.
마루 시공 업체에서 철거까지 같이 하신 건가요? 그럼 책임 소재가 분명해서 훨씬 편하시겠어요.
맞습니다. 시공할 업체에서 철거까지 같이 진행했습니다.
샌딩 후에 바닥에 잔여물이 남아 있으면 나중에 들뜸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그 부분만 다시 확인해 보세요.
저도 마루 철거 때 샌딩 상태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시공자분이 괜찮다고 하시면 보통은 그대로 진행하더라고요.
1차 샌딩 후 바닥 면이 평평하게 잡혔는지가 핵심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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