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마루 시공 중인데 망치 소음이 너무 심해요, 원래 이런 공정인가요?
지금 옆집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인데, 바닥재로 에디톤을 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음이 정말 역대급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요.
보통 철거할 때 나는 소음보다 더 심한 것 같고, 아주 꾸준하게 망치로 때리는 쿵쿵 소리가 집안 전체를 울리고 있습니다. 그냥 공사 중이니까 참으려고 해도 소리가 너무 커서 견디기가 힘드네요.
제가 예전에 저희 집 공사를 했을 때는 일반적인 규격의 원목마루를 시공했었는데, 그때는 현장에 직접 있었음에도 이 정도의 소음은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에디톤은 자재 면적이 커서 그런 건지, 아니면 시공 방식의 차이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2시가 넘은 지금까지 계속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제가 공사했을 때는 보통 오후 5시쯤이면 마무리가 되었던 것 같은데, 이 공정은 언제쯤 끝날지 모르겠네요. 옆집도 이 정도인데 아랫집은 얼마나 더 심할지 걱정도 됩니다.
이런 종류의 마루 시공은 원래 이렇게 망치질 소음이 심한 편인가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판단이 안 서서 질문 남깁니다.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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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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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옆집에서 비슷한 소리 들었을 때 정말 괴로웠어요. 망치 소리가 일정하게 계속 들리면 정신적으로 더 지치더라고요.
맞아요. 그냥 쾅쾅 하는 게 아니라 규칙적으로 쿵쿵거리니까 더 신경 쓰이네요.
이 사례에서는 자재의 특성과 시공 방식에 따라 소음의 양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사용된 자재가 클릭 방식인지, 혹은 고무 망치 등을 이용해 밀착시키는 공정이 포함되었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원목마루랑은 시공법이 완전히 달라서 그럴 거예요. 자재 크기가 크면 맞물릴 때 소리가 더 크게 울릴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후 2시까지면 아직 한참 남으신 거네요. 보통 하루면 끝나긴 하는데 집 평수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원래 마루 시공할 때 고무망치로 계속 두드려줘야 틈 없이 맞물리거든요. 특히 대형 사이즈일수록 더 그럴 수 있습니다.
아, 제가 방금 댓글 달았는데 덧붙이자면 아랫집은 진동까지 같이 느껴져서 훨씬 더 심하실 거예요.
저희 집은 원목으로 해서 조용했는데, 다른 자재는 이렇게 소음이 심한지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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