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인데 잔금 때까지 집을 안 보여주는 매도인 상황

구***정

가계약 전에 잠깐 봤던 게 전부인데, 그 이후로 매도인이 집 방문을 계속 막고 있어요. 빈집인데도 잔금 날에나 보여주겠다는 식이라 당황스럽네요.

올수리로 들어가야 해서 인테리어 상담을 빨리 잡아야 하는데, 현장 확인 없이 사진 몇 장만으로 견적을 받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제대로 찍힌 사진도 거의 없어서 막막하더라고요.

더 걱정인 건 베란다 붙박이장 쪽이에요. 가계약 전에 찍어둔 사진을 다시 보니 누수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거든요. 매도인은 결로라고 주장하는데, 직접 가서 확인을 못 하니 판단이 안 서네요. 그냥 잔금 치르고 나서 늦게 계약을 진행하는 게 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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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집***문2시간 전

현장 안 보고 견적 받으면 나중에 추가금 파티 열릴 확률이 높더라고요. 웬만하면 실측 후에 계약하시는 게 나아요.

구***정2시간 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일정이 너무 밀릴까 봐 고민 중인데 그냥 기다리는 게 맞겠죠

베***리2시간 전

결로라고 우기는 경우 진짜 많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겪었는데 뜯어보니 누수였던 적이 있어요.

구***정2시간 전

맞아요. 사진상으로는 꽤 심해 보여서 더 찝찝하네요

반***무1시간 전

빈집인데 안 보여주는 건 좀 이상하긴 하네요. 보통은 공정 계획 짜라고 협조해주던데

꼼***인1시간 전

누수 의심되는 부분은 잔금 전에 꼭 다시 확인하시고, 필요하면 전문가 동행해서 체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인***민32분 전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잔금 날 들어가서 실측하고 일주일 뒤에 계약했어요. 마음은 급해도 그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구***정16분 전

일주일 정도면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언 감사해요

구***자방금

사진만으로는 설비 쪽 변수를 전혀 알 수 없어서 위험해요. 특히 누수 의심된다면 더더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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