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와 반셀프 견적 비교를 위해 알아보러 다녀야 하는 적절한 시점이 궁금합니다

공***중

11월 중순부터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먼저 턴키 업체에 전화로 상담을 받아보았는데, 자재값 변동이 심해서 지금 단계에서는 정확한 견적을 내줄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8월이나 9월쯤에 다시 방문하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반셀프 인테리어도 함께 고려하고 있어서, 카페에서 유명하다고 알려진 시공 업체들을 미리 리스트로 정리해둔 상태입니다. 반셀프로 진행할 경우, 인기 있는 작업자분들은 이미 3개월 전부터 예약이 꽉 차 있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턴키 업체가 말한 시기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반셀프 업체들의 견적을 확인하면서 턴키와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맞는 방향일까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고려해서 견적을 비교하고 최종 선택하신 분들은 보통 공사 시작 몇 개월 전부터 구체적으로 알아보러 다니셨는지 궁금합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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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예***중4시간 전

반셀프 생각하신다면 지금 바로 움직이시는 게 맞아요. 유명한 분들은 정말 금방 마감되거든요.

공***중3시간 전

역시 지금부터 알아봐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턴***요3시간 전

턴키는 보통 공사 한두 달 전에도 견적 잡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반셀프는 준비 기간이 훨씬 길어야 합니다.

공***중2시간 전

반셀프는 준비 기간을 더 길게 잡아야 하는군요.

꼼***가3시간 전

자재값 변동 때문에 턴키 업체에서 확답을 피하는 것 같은데,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라도 먼저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견***중2시간 전

맞아요. 정확한 금액은 아니더라도 범위별로 어느 정도 나올지 알아야 반셀프랑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반***자3시간 전

저도 11월 공사였는데 7월부터 업체 리스트 짜고 연락 돌렸어요. 반셀프는 예약 잡는 게 일입니다.

공***중2시간 전

7월부터 움직이셨군요. 저도 서둘러야겠습니다.

집***람2시간 전

턴키와 반셀프는 견적 산출 방식 자체가 달라서 단순 금액 비교보다는 관리 범위까지 같이 보셔야 합니다.

느***사2시간 전

저는 3개월 전부터 알아봤는데, 너무 일찍 하면 나중에 자재 변경이나 일정 조정할 때 어려울 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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