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 위주의 반셀프 공사 후, 예산 집중 투입 공간과 포기할 공간 결정 기준

취***부

반셀프로 집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이제 막 입주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30평대 중반 집인데 샷시와 현관 타일, 베란다 공간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손을 봤습니다.

공사 전 저희 부부가 세운 기준은 디자인보다는 실용성을 우선하고, 살면서 계속 눈에 밟힐 만한 곳인지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꼭 필요한 공간에는 예산을 집중하고, 평소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던 공간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실제로 공사 중에 계획을 변경한 부분들이 꽤 있었지만, 실용성 측면에서 접근했더니 다행히 살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없는 상태입니다. 공기는 한 달 꽉 채워서 진행했고, 스위치 위치나 타공 지점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요청드려서 진행했습니다.

다만 공사가 끝나고 나니 어디까지를 전체 견적으로 잡아야 할지, 그리고 저희가 선택한 예산 배분 방식이 합리적이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주방처럼 짐이 들어오기 전과 후의 느낌이 다른 공간들을 보며, 처음부터 실용성에만 집중해서 포기했던 부분들이 나중에 아쉬움으로 남지 않을지 판단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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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집***심3시간 전

실용성 위주로 잡으셨다니 살면서 만족도가 높으실 것 같아요. 혹시 예산을 집중하신 곳은 주로 어디였나요?

취***부1시간 전

저희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로 머무는 공간 위주로 집중했고, 사용 빈도가 낮은 곳은 과감히 뺐습니다.

미***프2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는데 결국 눈에 계속 띄는 곳을 안 하면 계속 후회하게 되더라고요. 과감히 포기하신 공간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예산 집중 구역과 포기 구역을 나눈 점이 핵심입니다. 보통은 시각적 만족도가 높은 거실이나 주방에 집중하고, 드레스룸이나 다용도실 같은 기능적 공간의 마감을 간소화하는 순서로 판단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꼼***인1시간 전

스위치나 타공 위치까지 직접 챙기셨으면 사장님들이 힘드셨을 텐데, 소통이 잘 되어 마무리가 잘 된 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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