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 시스템장 해체 후 풀바른 벽지 셀프 시공 시 주름 현상 판단 기준

먼***집

드레스룸에 있는 13년 된 낡은 벽지를 정리하고 싶어서 이번에 직접 도배에 도전해봤습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시스템장을 먼저 전부 해체하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초보라 고민하다가 만능 풀바른 벽지를 구매해서 붙여봤는데, 처음 붙였을 때는 벽지가 쭈글쭈글하게 울어서 당황했습니다. 이 상태로 그대로 둬도 되는 건지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 펴지기를 기대하며 하루 동안 말려보았습니다.

다행히 하루가 지나니 쭈글거렸던 부분이 펴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해체했던 시스템장을 다시 조립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첫 도배 시도였는데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제가 경험한 것처럼 처음 붙였을 때 쭈글쭈글하게 보이는 현상이 정상적인 과정인지, 아니면 제가 운이 좋았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느 정도까지 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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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북도배

후기 14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벽***중2시간 전

풀바른 벽지는 원래 처음 붙일 때 젖어 있어서 쭈글거려 보입니다. 완전히 마르면서 팽팽하게 펴지는 게 일반적이에요.

먼***집1시간 전

하루 정도면 충분히 마르는 건지 궁금합니다.

셀***싸2시간 전

시스템장까지 직접 해체하고 조립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혹시 벽지 겹치는 부분 마감은 어떻게 하셨나요?

먼***집2시간 전

그냥 최대한 꼼꼼하게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초보라 마감이 완벽하진 않지만 시스템장을 다시 설치하니 가려지는 부분이 많아서 다행이더라고요.

꼼***꾼1시간 전

환경에 따라 마르는 시간이 다르지만 보통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지켜봐야 합니다. 펴진 후에 시스템장을 조립하신 건 좋은 선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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