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등 펜던트 두 개 달았다가 공부할 때 어두울까 봐 걱정돼요
식탁에서 밥도 먹고 아이랑 같이 공부도 할 계획이라 조명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일단 펜던트등을 달기로는 했는데, 갓 모양이나 동그란 디자인으로 두 개를 배치하면 빛이 너무 부시거나 정작 공부할 때는 어두울까 봐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디밍 조절이 되는 긴 막대 형태의 펜던트를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저희 집이 앞뒤 베란다로 바람이 통하는 길목이라, 펜던트등을 달면 바람에 흔들거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기네요. 한 번 설치하면 바꾸기도 쉽지 않을 텐데 금방 질리거나 보기 싫어질까 봐 더 고민돼요.
차라리 펜던트를 포기하고 다운라이트를 더 촘촘하게 넣는 게 나을까요. 막대형 펜던트등 써보신 분들은 디자인이나 실용성 면에서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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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아이 공부 때문에 고민하다가 다운라이트 여러 개 넣었는데, 확실히 그림자 덜 지고 밝아서 좋더라고요.
다운라이트만 하면 분위기가 너무 밋밋할까 봐 펜던트를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적절한 조합이 있을까요
바람 통하는 길이면 펜던트 흔들림 진짜 신경 쓰이실 거예요. 저도 예전에 썼다가 신경 쓰여서 결국 바꿨거든요.
막대형 디밍 조명 쓰면 분위기 잡을 때랑 공부할 때 밝기 조절이 돼서 실용적이긴 해요.
디밍 기능이 확실히 끌리는데 막대형 디자인이 질리지 않고 오래갈지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펜던트 두 개 다는 것보다 긴 막대 하나가 시각적으로 더 깔끔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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