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뜯기 전에 전기 작업부터 해야 할지 헷갈려요
인덕션이랑 식세기 새로 들일 예정이라 전용 회선이랑 콘센트 추가 작업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근데 전기팀 부르기 전에 주방 가구부터 다 뜯어내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잔금 치르고 나서 가구 상태를 좀 봐야 전체 철거를 할지, 아니면 그냥 문짝 필름 작업만 해서 쓸지 결정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만약에 철거 안 하고 필름만 입히기로 결정해도, 그 상태에서 전기 작업만 따로 진행하는 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거실에 전동 커튼이랑 간접등도 넣으려고 하는데, 커튼 개폐를 거실 스위치에 연동하고 싶더라고요. 전기팀에 콘센트랑 간접등 작업은 미리 말해뒀고 모터랑 레일은 제가 직접 살 생각인데, 스위치 연동하려면 IoT 전용 제품을 써야 하는지 등 따로 준비해야 할 게 뭐가 있을지 막막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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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전용 회선 따려면 벽 뚫고 선을 새로 깔아야 해서 가구가 있으면 작업 공간이 안 나올 수도 있더라고요.
아 역시 가구를 뜯어야 편하시겠네요. 필름만 하더라도 작업 공간이 안 나오면 곤란하겠어요.
전동 커튼 스위치 연동은 모터 제품마다 지원하는 방식이 다 달라서 구매하시려는 모델 사양서를 먼저 보시는 게 정확해요.
저도 전동 커튼 고민 중인데 IoT 제품 쓰면 굳이 스위치 연동 안 해도 폰이나 음성으로 돼서 편하더라고요.
폰으로 하는 것도 편하겠지만 가끔은 그냥 벽 스위치로 딸깍 누르는 게 편할 때가 있어서 고민 중이에요.
주방 가구 둔 채로 작업하면 나중에 가구 다시 맞출 때 간섭 생길 수도 있어서 웬만하면 철거 후에 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전동 커튼 스위치 연동하시려면 전기팀에 미리 어떤 모터 쓰실 건지 알려주셔야 배선 작업을 그에 맞춰 해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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