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린 타일 시공 후 단차 확인과 평탄클립 사용 여부 판단 기준 질문

타***해

이번에 거실 바닥을 포세린 타일로 시공하고, 욕실과 주방, 현관까지 전체적으로 타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거실에는 600mm 사이즈의 포세린 타일을 깔았고, 욕실 바닥은 300mm 자기질 타일로 마무리했습니다.

시공이 끝난 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있는데,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타일 사이의 단차입니다. 어떤 곳은 아주 매끄러운데, 특정 지점에서는 미세하게 높낮이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특히 600mm 이상의 대형 타일이 들어간 거실과 300mm 소형 타일이 들어간 베란다나 욕실 바닥의 마감 상태를 각각 어떻게 체크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시공 사례 사진들을 보면 아주 평평해 보이는데, 실제 현장에서 제가 무엇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시공이 잘 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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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DY목공

후기 12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수***명3시간 전

평탄클립을 썼다고 해도 타일 크기가 클수록 단차가 보일 수 있습니다. 혹시 손으로 만졌을 때 걸리는 느낌이 강한 곳이 있나요?

타***해2시간 전

네, 거실 특정 구역에서 손끝에 살짝 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보수가 필요한 수준인지 헷갈리네요.

반***보2시간 전

저도 포세린 600각 시공했는데, 육안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빛을 비스듬히 비춰보면 단차가 더 잘 보입니다. 조명을 끄고 핸드폰 플래시로 바닥을 훑어보세요.

꼼***감2시간 전

욕실이나 베란다 300각 타일은 물매를 잡아야 해서 약간의 경사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거실 포세린 타일과 욕실 타일의 판단 기준을 다르게 잡으셔야 할 것 같아요.

구***인1시간 전

맞습니다. 특히 욕실 바닥은 배수구 쪽으로 경사가 져야 하니 평평함보다는 물이 잘 빠지는지가 더 중요하죠.

자***중1시간 전

시공 때 사용한 접착제가 에폭시였는지 압착 시멘트였는지에 따라 마감 느낌이 다를 수 있는데, 혹시 어떤 방식으로 시공하셨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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