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본오크랑 스테디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겠어요

햇***집

채광이 별로 없는 31평 아파트라 바닥 색상 결정이 진짜 어렵네요. 벽지는 완전 퓨어는 아니지만 밝은 화이트 톤으로 맞췄거든요.

처음엔 10.5t 마일드 베이지를 생각했는데, 평활도 때문에 소음이 생길 수도 있고 이음매 이슈가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포기했어요. 열전도율 문제도 좀 걸리더라고요.

지금은 본오크, 스테디, 노바 오드페일 세 가지를 두고 고민 중이에요. 본오크는 옹이 무늬가 너무 튀는 것 같고, 스테디는 나이테 가로선이 부각되면서 붉은 기가 돌더라고요. 노바 오드페일은 너무 어두워서 집이 더 좁아 보일까 봐 걱정돼요.

내일까지는 무조건 결정해야 하는데, 실제로 깔아보신 분들 중에 어떤 게 가장 만족스러우셨는지 궁금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마루대장

후기 43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마***중9시간 전

저도 채광 안 좋은 집이라 붉은 기 도는 건 피하라고 하더라고요. 스테디가 생각보다 색감이 강할 수 있어요.

햇***집8시간 전

맞아요, 저도 그 붉은 기 때문에 스테디가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화***후8시간 전

벽지가 밝은 톤이면 본오크가 무난하긴 한데 옹이 무늬 호불호가 진짜 심하더라고요.

집***보6시간 전

오드페일이 고급스럽긴 한데 어두운 집이면 확실히 답답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햇***집5시간 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밝은 집이면 몰라도 저희 집은 너무 캄캄해서요.

구**이3시간 전

10.5t 포기하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평활도 안 맞으면 나중에 삐걱거리는 소리 들리면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베**톤1시간 전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밝은 톤으로 갔는데, 채광 없으면 무조건 밝은 게 정답이더라고요.

마루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마루 글 모두 보기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