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간접조명 셀프 작업 중 배선 경로와 안정기 설치 위치 고민입니다
인테리어 경험 전혀 없는 쌩 초보입니다. 인터넷으로 정보 찾고 필요한 공구들 구매해서 직접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다른 집 시공 사진들을 참고해서 천장에 홀을 뚫었는데, 다행히 다루끼는 다 피해서 뚫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천장 내부를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배선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스럽네요. 예전에 어머니 가게 천장을 봤을 때는 전선이 가득했었는데 여기는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상시 전원과 리모컨 조합으로 계획하고 있어서 배선을 어떻게 가져올지 고민하다가, 결국 에어컨 콘센트에서 선을 따서 바로 옆 모서리를 타고 올릴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진행했을 때 마감을 어떻게 해야 티가 안 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구매한 등의 똥자바리 부분이 너무 길어서 그대로는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뒤쪽을 제거하고 안정기를 분리해두었습니다. 아직 실제 설치 전이지만 수치상으로는 충분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상가 천장이랑 아파트 천장은 구조가 완전히 달라서 그래요. 에어컨 콘센트에서 따오신다니 거리 계산 잘 하셔서 진행하세요.
네, 상가 때랑 너무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거리 확인 다시 해보겠습니다.
안정기 분리해서 공간 확보하신 건 잘하셨네요. 혹시 안정기 놓으실 자리에 열 배출은 괜찮을지 확인해보셨나요?
수치상으로는 여유가 있어 보이는데, 설치하면서 다시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콘센트에서 천장으로 올리는 선 마감이 제일 까다로우실 텐데, 몰딩이나 도배지 상황에 따라 방법이 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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