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위한 스톤 마루 선택과 자동 중문 설치 후 실사용 만족도 질문
이번에 10년 차 30평대 아파트를 매수해서 인테리어를 마쳤습니다. 샷시 필름 작업과 매입등 몇 개 설치한 것 외에는 전체적으로 손을 댄 집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특히 반려견과 함께 살다 보니 바닥재 선택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강아지를 위해 에디톤 스톤 솔티애쉬 제품을 선택했는데, 한 달 정도 사용해 보니 변색 같은 문제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이 느끼기에 미끄럼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스톤 느낌의 마루가 실제 관리 면에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관에는 가벽을 세워서 원슬라이딩 자동 중문을 설치했습니다. 처음에는 로망이라 진행했는데, 막상 써보니 편한 점도 있지만 가끔 귀찮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혹시 자동 중문 설치하신 분들 중에 가벽 설치 여부에 따라 사용감이 어떻게 다른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추가로 거실 뷰가 좋지 않아 소파 위치를 바꾸면서 가벽을 세우고 합판 작업 후 도배를 진행했는데, 이 부분이 구조적으로 안정적인지 혹은 비슷한 시도를 하신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공용부 천장까지 도배를 진행하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긴 했는데, 비용 대비 효율 면에서 추천하시는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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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마루
후기 25개 · 서울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에디톤 스톤 제품 저도 쓰고 있는데 강아지 슬개골 걱정하시는 분들께는 확실히 일반 강마루보다 나은 것 같아요.
오, 실제 사용 중이시군요! 미끄러짐이 덜해서 안심이 되네요.
자동 중문 진짜 편하긴 하죠. 근데 가벽 세우면 복도 폭이 좁아져서 답답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천장 도배 공용부만 하신 건 정말 똑똑한 선택이신 것 같아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했는데 거실이랑 주방 쪽은 확실히 티가 나더라고요.
이 사례에서는 가벽 설치 후 도배 마감 상태와 자동 중문의 레일 수평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합판 작업 후 도배를 진행한 거실 벽면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이음새 부분이 뜨지 않는지 관찰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뷰 때문에 소파 위치 바꾸고 가벽 세우신 건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원래 구조에 얽매이지 않는 게 셀프나 반셀프의 묘미죠.
자동 중문 귀찮으신 점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센서 인식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가끔 센서가 너무 예민하거나 반대로 반응이 늦을 때가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신경 쓰이더라고요.
스톤 마루는 색감이 고급스러워서 만족도가 높으실 거예요. 변색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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