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 확장형 아파트 주방 및 욕실 부분 리모델링 예산과 공정 순서 문의
이사 전 24평 확장형 아파트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틀은 잡았는데, 특히 주방 쪽 공사가 가장 큰 관건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주방은 전체 철거 후 상하부장과 냉장고장을 새로 넣으려고 합니다. 하부장 길이는 기억자 형태로 대략 3.5미터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구 공사 외에도 안방에 가로 4미터 미만, 폭 500, 높이 2.5미터 미만의 붙박이장을 설치할 예정이고, 작은방에도 1.5미터가 조금 넘는 붙박이장을 넣으려 합니다.
욕실은 거실과 안방 화장실 모두 부분 철거 후 600각 타일로 덧방 시공을 계획 중입니다. 도배는 거실, 주방, 안방, 작은방 모두 실크 벽지로 진행하고, 조명 공사는 거실과 주방 두 곳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한 이 범위의 공사들이라면 예산을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초보라 작업 순서를 어떻게 배치해야 효율적일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공정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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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주방 철거랑 욕실 덧방이 들어가면 먼지가 상당할 텐데, 도배랑 조명은 무조건 그 이후에 잡으셔야 해요.
아무래도 철거가 가장 먼저여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600각 타일 덧방이면 일반 타일보다 시공비가 더 나올 수 있어요. 욕실 두 곳 다 하시는 거면 예산 넉넉히 잡으세요.
이 사례에서는 철거 및 욕실 타일 공사를 먼저 진행하여 큰 먼지와 소음을 해결한 뒤, 주방 가구와 붙박이장 설치,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배와 조명 마감을 하는 순서로 판별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붙박이장 사이즈가 꽤 크시네요. 설치 전에 벽면 수평 확인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실측 전이라 그 부분은 업체 불러서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조명을 거실, 주방만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전체 다 바꾸면 전기 공사비가 꽤 올라가거든요.
주방 3.5미터면 꽤 긴 편인데, 냉장고장 위치에 따라 동선이 확 달라집니다. 도면 보면서 다시 체크해보세요.
생각하신 것보다 10에서 20퍼센트 정도는 예비비로 더 잡아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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