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 방 두 곳 확장 및 재단열 공정 순서와 일정 적절한지 봐주세요
현재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상태로 방 두 곳의 확장과 단열 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관 기준으로 왼쪽 방은 입주 당시에 이미 확장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막상 살아보니 너무 추워서 이번에 재단열 작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른쪽 방은 아직 확장이 안 되어 있어서 이번 기회에 확장할 예정입니다.
거주 중 공사라 조심스럽지만, 최대한 효율적으로 끝내고 싶어 나름대로 공정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철거부터 시작해서 확장 설비, 미장, 샷시, 단열, 목공,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배와 장판 순으로 잡았습니다.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역시 단열입니다. 특히 재단열을 하는 방은 이번에 확실히 잡고 싶습니다. 거주 중이라 제가 하루 종일 현장 감독을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제가 짠 이 순서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지, 혹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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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거주 중 공사면 먼지가 정말 엄청날 텐데 보양 계획은 세우셨나요?
네, 거실 쪽은 최대한 꼼꼼하게 보양하고 방 안에서만 작업하도록 요청할 생각입니다.
재단열 하시는 방은 기존 단열재를 다 뜯어내고 하시는 건가요?
이 사례에서는 기존 확장 부위의 결로 상태와 단열재 훼손 정도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단열 방의 경우 기존 자재 철거 후 벽면 상태를 확인하고, 신규 확장 방의 설비와 미장이 완전히 양생된 후 단열 공정에 들어가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샷시 들어오고 나서 단열재 넣으시는 순서는 맞는 것 같네요.
미장하고 바로 샷시 들어오면 양생 시간 부족하지 않을까요?
보통 며칠 정도 여유를 두시는지 궁금하네요.
목공 들어가기 전에 단열 마감 제대로 됐는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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