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 장판 완전접착이랑 부분접착 사이에서 갈등 중이에요
강마루로 가려다가 요즘은 장판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어요. 발바닥이나 관절에 무리가 덜 가고 관리도 편할 것 같아서요. 근데 막상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공정이 복잡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업체에서는 하자 없으려면 프라이머 바르고 완전접착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부분 보수할 때 샌딩한 바닥까지 다 뜯겨나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부분접착이 끌리긴 하는데 그러면 또 하자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바닥 샌딩이랑 수평 몰탈 범위도 고민이에요. 전체를 다 잡자니 비용 추가가 너무 심하고, 그렇다고 적당히 하자니 퀄리티가 안 나올 것 같아서요. 타일형 강마루 깐 집 가보니 단단한 느낌은 좋던데, 슬리퍼 없이 생활하는 저한테는 장판이 맞을지 계속 헷갈리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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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5개 · 서울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완전접착이랑 부분접착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거든요. 보수 생각하면 부분접착이 낫긴 한데, 5t 정도 두께면 들뜸 현상 때문에 업체들이 완전접착을 많이 권하더라고요.
맞아요, 기사님도 하자가 없으려면 완전접착이 답이라고 하시는데 보수할 때 뜯어낼 생각 하면 너무 아까워서 망설여져요.
수평 몰탈 비용이 진짜 무섭죠. 저도 전체 다 하려다가 예산 초과돼서 상태 심한 곳만 부분적으로 잡았는데, 장판 두께가 어느 정도 되면 웬만한 건 덮이더라고요.
슬리퍼 안 신으시면 무조건 장판으로 가세요. 강마루는 처음엔 예쁜데 시간이 갈수록 발바닥 피로감이 확실히 달라요.
그 점 때문에 장판으로 기울고 있는데, 접착 방식이랑 바닥 평탄화 비용 때문에 결정이 안 내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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