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어반 라떼로 채운 바닥의 색감 |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현장은 바닥재 교체를 위해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어반 라떼를 선택한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업체 대표님과 디자이너분이 쇼룸에서 직접 샘플북을 확인하고 결정한 자재로 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의 전체적인 온도가 달라지기에 선택 과정에서 고민이 많으셨을 거예요. 어떤 톤이 가구와 벽지에 잘 어우러질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죠.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어반 라떼가 실제 공간에 어떻게 놓이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복도 공간의 시공 모습부터 살펴볼게요. 베이지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조화를 이루도록 바닥에 목재 패턴의 마루재가 깔리고 있어요. 벽면에 설치된 전화기와 스위치 위치를 고려해 정밀하게 면을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작은 창문이 있는 방 안쪽에서도 작업이 이어집니다. 텅 빈 공간에 마루가 하나둘 채워지면서 방의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이에요. 벽면 수납장이 들어설 자리까지 고려해 바닥 수평을 맞추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분홍색 벽지로 마감된 방은 창가에서 들어오는 빛의 각도가 매우 깊은 곳이에요. 나무 테두리의 작은 창 두 개를 통해 들어오는 채광이 나투스진 어반 라떼의 색감과 만나며 바닥에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어냅니다.

작업 중에는 자재의 실제 크기와 시공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휴대전화를 바닥에 두어 마루 한 장의 규격과 간격을 세밀하게 체크하며 오차를 줄여나가고 있어요.

접착제 선택은 마루의 유지보수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입니다. 여기서는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전용 황토본드를 사용하여 자재 간의 결합력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했어요. 전용 본드를 사용해야 추후 들뜸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흰색 도배가 완료된 복도는 빛 반사가 많아 바닥재의 색상이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양쪽 벽의 문들과 끝단에 위치한 유리문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 마루가 정갈하게 놓이고 있어요.

정밀한 마감을 위해 다양한 수공구와 측정 기기들이 동원됩니다. 손잡이가 달린 도구와 소형 기기들을 활용해 마루의 끝단을 맞추고, 틈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압착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바닥면에 놓인 소형 도구들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밀착 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눈에 띄지 않는 구석진 곳까지 자재가 밀착되어야 시간이 흘러도 변형이 적기 때문입니다.

시공 전의 모습은 생각보다 정리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흰 벽면의 전기 소켓 주변과 목재 문틀 사이에 흩어진 쓰레기와 흠집들을 먼저 정리해야 깨끗한 바닥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문틀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은 특히 주의가 필요한 구간이에요. 힌지가 달린 여닫이 도어의 하부 패널이 걸리지 않도록 마루의 높이와 절단면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단계입니다.

일부 벽지가 벗겨진 분홍색 톤의 방은 바닥의 콘크리트 조각과 먼지를 걷어내는 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 베이지색 창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바닥면을 평탄하게 다지는 기초 작업이 선행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공구와 병을 활용해 마감 부위를 정리하며 공정을 마무리합니다. 바닥의 전체적인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연결 부위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정돈하는 모습이에요.
마루 시공을 준비하신다면 자재의 실제 색상을 샘플북으로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용 본드 사용 여부를 반드시 체크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어반 라떼를 선택했다면, 전용 황토본드를 사용해 결합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공 전의 거친 콘크리트 바닥과 먼지 가득했던 공간이 나투스진 어반 라떼의 차분한 색감으로 채워졌습니다. 전용 황토본드로 기초를 다지고 정밀하게 절단된 마루가 이어지며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어반 라떼와 전용 황토본드의 조합으로 완성될 공간의 모습을 기대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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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나투스진 어반 라떼 고민 중이었는데, 실제 시공 과정 보니까 결정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전용 황토본드를 써야 들뜸이 적다고 하셨는데, 일반 본드랑 차이가 많이 날까요?
자재 전용 본드를 사용하면 결합력을 높여줘서 추후 변형을 줄이는 데 중요하다고 해요!
흰색 도배된 복도에 마루가 깔리니까 색상이 더 선명하게 돋보이는 것 같아요. 깔끔한 느낌이 좋네요.
맞아요, 빛 반사가 많은 흰 벽면이라 어반 라떼의 색감이 더 잘 드러나는 것 같더라고요.
어반 라떼 색감이 베이지색 페인트 벽면이랑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차분한 분위기라 너무 부러워요.
문틀 하부 패널이 걸리지 않게 절단면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디테일한 마감이 중요하겠어요.
분홍색 벽지 방에 들어오는 채광이랑 마루 색 조합이 신기해요. 이런 톤 조합도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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