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테라스 셀프 페인팅 후 젯소 작업과 횟수에 따른 색감 차이 질문

분***아

업체에 맡길까 고민하다가 베란다 정도는 직접 할 만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내서 셀프 페인팅에 도전해 봤습니다. 저희 집은 베란다 확장이 되어 있고, 작은방 정도 크기의 테라스가 따로 있는 구조라 일반적인 아파트 베란다보다는 면적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아이들이 놀 공간으로 꾸며주려고 딸아이가 고른 딸기우유 같은 핑크색으로 칠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색감이 정확히 표현되지 않아 아쉽지만, 실제로는 아주 화사한 핑크색입니다. 직접 해보니 페인트를 바르는 과정 자체는 생각보다 쉬웠는데, 젯소질 하는 단계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처음에는 페인트를 한 번만 칠할까 생각했는데, 남은 양이 있어서 총 두 번을 칠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번 칠했을 때보다 색감이 훨씬 더 진하게 잘 나왔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펜톤 12-1212입니다.

이제 조명을 바꾸고 바닥 타일을 깔아야 하는 단계가 남았습니다. 그런데 테라스에 있는 화분들을 어떻게 이동시켜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페인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공정 사장님 한 분이에요

라페인트

후기 2개

지금 업체를 정하지 않아도 돼요.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기2시간 전

젯소 작업이 진짜 고된 일인데 고생 많으셨네요. 두 번 칠해서 색감이 잘 나왔다니 다행입니다.

분***아1시간 전

감사합니다. 젯소 바를 때 정말 팔이 빠지는 줄 알았어요.

초***사1시간 전

화분 크기가 어느 정도인가요? 크기에 따라 옮기는 방법이 다를 것 같아서요.

분***아1시간 전

크기가 다양해서 고민입니다. 무거운 것들이 섞여 있어서요.

꼼***감1시간 전

바닥 타일 깔기 전에 화분 위치를 미리 잡아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인트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페인트 글 모두 보기

후기 많은 페인트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

후기는 다른 사이트에 공개된 것을 출처와 함께 모았어요

페인트 업체 2곳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