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개형 중문 시공 시 문 열리는 방향과 천장 간섭 문제 판단 부탁드립니다

현***요

이번에 입주하는 아파트에 중문 실측을 다녀왔습니다. 디자인은 양개형 도어로 선택한 상태인데, 현장에서 문을 여는 방향을 결정해야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먼저 제가 생각했던 방식은 현관 입구 쪽에서 안쪽으로 당겨서 여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신발이 걸릴 수 있고, 무엇보다 천장에 설치된 각종 센서들 때문에 문틀을 5센티미터 정도 더 내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 큰 짐이 들어올 때 통과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

다른 선택지로 업체에서 추천해주신 방법은 오른쪽에 화장실이 있는 구조를 활용해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시는데, 실제 사용했을 때 어떤 방향이 더 후회가 없을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방향을 정하셨나요? 짐 이동이나 동선 면에서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공정 사장님 한 분이에요

신우중문

후기 15개 · 파주

지금 업체를 정하지 않아도 돼요.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문***아2시간 전

5센티나 내려가면 생각보다 체감이 큽니다. 가구 들어올 때 진짜 곤란할 수도 있어요.

현***요2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라 결정물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반*끝2시간 전

이 사례에서는 먼저 천장 센서의 정확한 위치와 돌출 정도를 확인하시고, 문틀 높이 하향 시 실제 유효 통과 높이가 가전이나 가구 진입에 지장을 줄 수준인지 계산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화장실 방향으로 열었을 때의 동선 간섭 여부를 함께 비교하여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동***해2시간 전

화장실 쪽으로 여는 게 일반적이긴 하죠. 신발 걸리는 건 생각보다 스트레스더라고요.

현***요1시간 전

추천해주신 방향이 화장실 쪽인데, 그게 더 효율적일까요?

실***답1시간 전

짐 들어오는 거 생각하면 문틀 높이는 최대한 확보하시는 게 나중에 편합니다.

인***보1시간 전

양개형이면 한쪽만 주로 쓰게 되는데, 주로 쓰시는 손 방향이랑 화장실 위치를 같이 고려해보세요.

동***해1시간 전

맞아요. 주 사용 동선이랑 겹치면 계속 문 열고 닫을 때 불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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