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동 한솔빌라, 거실 천장 평탄화와 시스템 에어컨 간접박스 시공이 진행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구조를 걷어내고 목공 작업을 통해 전체적인 면을 다시 잡는 공사 범위로 진행되었습니다.
천장 높이나 벽면의 수평이 맞지 않아 고민인 경우가 많죠. 이 집은 어떤 순서로 뼈대를 세워 면을 정리했는지, 목공 공정의 기록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세밀한 치수 측정과 도구의 활용에서 시작됩니다. 손잡이가 달린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동원되어 기초 라인을 잡는 단계예요. 정밀한 가이드라인이 잡혀야 이후의 목재 프레임이 뒤틀림 없이 올라갑니다.
벽면의 흰색 마감과 천장의 목재 패널이 교차하는 지점입니다. 문틀과 레일이 설치되는 과정에서 전선이 노출되어 있는데, 이는 이후 전기 작업과 도배가 진행되며 벽 안으로 숨겨지게 됩니다. 창문 주변의 수평을 맞추며 기초 틀을 세우는 모습이에요.
베이지색과 흰색이 섞인 벽면 위로 목재 천장 틀이 잡혀 있습니다. 문틀이 제자리를 잡으면서 공간의 구분이 명확해지는 단계입니다. 천장의 높낮이를 일정하게 맞추는 평탄화 작업이 병행되고 있어요.
현장 곳곳에서 수공구와 측정 기기들이 사용되며 디테일을 조정합니다. 단순한 설치를 넘어 전체적인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그래야 나중에 도배나 페인트 마감을 했을 때 면이 고르게 나옵니다.
벽면에 핑크색 보드와 나무 프레임이 촘촘하게 설치된 모습입니다. 바닥에 떨어진 나무 조각들은 정밀하게 재단하며 진행된 흔적입니다.
천장에 전선과 전구가 노출된 상태로 창호 근접 부분에 테이프 작업이 되어 있습니다. 거실 도어의 히든시스템 폴딩틀을 만들기 위해 창틀 주변을 정리하는 과정이에요. 틀을 벽 안으로 숨겨야 마감이 매끈하게 떨어집니다.
큰 창이 있는 벽면 주변으로 전선들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주방 싱크 쪽 가벽을 세우고 후드 위치를 이동하기 위한 보강 작업이 함께 이루어지는 구간입니다. 벽면의 평탄화를 위해 석고 작업을 진행하여 페인트 마감을 위한 바탕을 만듭니다.
천장의 기존 마감재가 벗겨진 자리로 노출된 전선과 파이프가 보입니다. 시스템 에어컨 설치를 위해 천장 속 공간을 확보하고 간접등 박스를 만들기 전의 모습이에요. 이 과정을 거쳐 거실과 작은방 3곳에 깔끔한 간접박스가 완성됩니다.
목공 작업 시에는 시스템 에어컨의 위치와 간접등 박스의 깊이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히든 폴딩틀처럼 벽체 내부에 매립되는 자재는 초기 골조 단계에서 정확한 치수가 반영되지 않으면 나중에 수정이 어렵습니다.
거실 천장 평탄화부터 안방 외벽 단열, 그리고 작은방 3곳의 시스템 에어컨 간접박스까지 뼈대를 세우는 전 과정이 기록되었습니다. 9미리 문선 리폼과 중문 게이트 설치로 문틀의 두께까지 세밀하게 조정하며 면을 정리했습니다.
시스템 에어컨 간접박스와 히든 폴딩틀의 치수를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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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미***프
9미리 문선 리폼하신 거 보니까 확실히 라인이 정돈된 느낌이에요. 혹시 문선 두께를 이렇게 얇게 잡으려면 목공 단계에서 따로 요청해야 하나요?
반셀끝
네, 맞아요. 초기 골조 단계에서 치수를 세밀하게 조정해서 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해요.
구***민
시스템 에어컨 간접박스를 거실이랑 작은방 3곳까지 다 만드셨네요. 천장 평탄화 작업까지 같이 하셔서 전체적으로 면이 고르게 나올 것 같아요.
화***아
주방 싱크 쪽 가벽 세우고 후드 위치 옮기는 보강 작업하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런 기초 뼈대 작업이 진짜 중요해 보이네요.
반셀끝
그쵸! 특히 후드 이동이나 가벽 설치 같은 보강 작업이 잘 되어야 나중에 페인트 마감까지 깔끔하게 완성된답니다.
집***무
히든 폴딩틀처럼 벽 안으로 숨기는 작업은 처음 보는데 마감이 정말 매끈하겠어요. 저도 곧 이사라 이런 디테일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