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집안 곳곳에 시공매트를 설치했습니다. 여러 제품을 알아봤는데 색감이 마음에 들고 논슬립 기능이 있으면서도 적당히 탄탄한 느낌이 들어서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공간별로 용도가 달라서 사양을 다르게 맞췄습니다. 복도부터 거실, 주방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1200 사이즈에 24T 두께로 진행했고, 아이방은 600 사이즈에 20T 두께로 시공했습니다.
아이방의 경우 운 좋게 무료시공 이벤트 기회를 잡아서 진행하게 되었는데, 방 크기가 커서 추가금이 조금 발생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마음 편히 놀 수 있는 환경이 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펜트리장 부분까지 1T 사이즈로 꼼꼼하게 마감해주신 점이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는 800 사이즈 제품으로 다른 업체들까지 폭넓게 찾아봤었습니다. 그러다 지인 집에서 1200 사이즈로 시공한 것을 실제로 보니 다른 사이즈는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워 이쪽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인테리어한 집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안전까지 챙기고 싶었는데, 이렇게 두께와 사이즈를 섞어서 구성한 것이 효율적인 판단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먼***집
거실은 넓게 가고 방은 작은 사이즈로 가신 게 관리 면에서 나으실 것 같네요. 펜트리장 쪽 마감이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셀**늪
두께 차이가 4T 정도 나는데 실제로 밟았을 때 체감이 큰 편인가요?
층***정
거실은 좀 더 묵직하게 받쳐주는 느낌이고, 방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지만 아이가 놀기에는 충분해 보입니다.
튼***닥
1200 사이즈가 확실히 시각적으로 덜 끊겨 보여서 인테리어 효과가 좋더라고요. 잘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꼼***감
무료시공 이벤트 적용 받으신 건 정말 득템하셨네요. 혹시 시공팀이 마감 처리할 때 틈새 벌어짐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