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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 전 이웃 선물 범위와 적절한 대상 판단 질문

  • 소***요
  • 댓글 8

안녕하세요. 곧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가 들어가는 집이 탑층인데, 공사 소음이 어느 정도 범위까지 전달될지 몰라 고민입니다. 옆집은 당연히 챙겨드려야 할 것 같은데, 아래층으로는 몇 층까지 선물을 돌리는 것이 좋을까요?

전체 30층 건물인데 25층 정도까지 돌리면 충분할지, 아니면 더 아래층까지 내려가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주변에 최근 공사한 집이 없어서 실제 소음이 어디까지 영향을 주는지 알 길이 없네요.

우리 아파트 단지 공사 경험이 많으신 인테리어 사장님께 여쭤보니, 이미 정식으로 허가받고 진행하는 공사인데 굳이 선물까지 돌릴 필요가 있느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앞으로 계속 마주치며 지내야 하는 이웃들인데, 미리 양해를 구하고 좋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현재 생각 중인 선물은 휴대용 장바구니와 쓰레기봉투 정도인데, 직접 경험해 보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8

  • 층***워

    탑층이시면 아래로 울리는 소리가 생각보다 심할 수 있어요. 25층까지면 너무 적고, 최소 5개 층 정도는 챙기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 소***요

      아, 생각보다 더 넓게 퍼지는군요. 5개 층 정도면 적당할까요?

  • 인***자

    사장님 말씀대로 허가받았다고 해도 소음은 별개더라고요. 저는 옆집이랑 위아래 두 집만 했는데도 민원 들어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 미***프

    선물 품목은 실용적인 게 최고죠. 장바구니랑 쓰레기봉투면 부담 없고 딱 좋을 것 같습니다.

    • 단***의

      동감합니다. 너무 비싼 거 하면 오히려 부담스러워하시더라고요.

  • 관***골

    아파트마다 구조가 달라서 소음 전달 범위가 천차만별입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보시면 보통 어디까지 민원이 들어오는지 알려주실 거예요.

  • 반***중

    저는 그냥 엘리베이터에 정중하게 공지문 붙이고, 직접 닿는 옆집이랑 바로 아래층만 챙겼습니다.

  • 공***옥

    사실 선물보다 공사 기간 중에 얼마나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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