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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미리 문선과 예림 ABS 도어로 정돈한 복도 라인 | 옥수동 삼성래미안

  • 반셀끝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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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목공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옥수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목공사를 통해 집의 뼈대와 선을 다시 잡은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실과 오픈된 현관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중문 가벽을 세우고, 단열과 수납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공정들이 이어졌습니다.

목공 단계에서 결정하는 선의 굵기가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기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9미리 문선처럼 세밀한 디테일이 실제 마감 후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공정별 기록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도어 설치를 위해 소형 도구로 수평을 맞추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정밀한 치수 측정과 도어 설치 준비부터 이루어집니다. 도어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기초 작업이 선행되어야 이후 문선 마감이 매끄럽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소형 도구들을 활용해 틈새 하나까지 세밀하게 조정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흰색 프레임의 창호와 발코니 난간이 보이는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샷에서는 외부 풍경과 함께 흰색 프레임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코니 난간의 라인형 디자인이 돋보이며, 벽면의 도배지가 제거된 상태에서 기초 벽면의 컨디션을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바닥의 콘크리트 표면은 이후 마루 시공을 위해 평탄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벽면에 고정된 무지주 선반 구조물과 콘크리트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설치된 선반 구조물은 공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무지주 선반 작업의 일환입니다. 지지대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벽체 내부에 단단히 고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페인트 마감 전, 구조물이 정확한 위치에 고정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창호 주변의 미세한 단차를 조정하는 시공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주변의 세밀한 마감 작업이 이어집니다. 프레임과 벽체가 만나는 지점의 유격을 잡아야 이후 실리콘이나 몰딩 마감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작은 도구들을 사용해 미세한 단차를 조정하며 기초를 다지는 모습입니다.

벽면 마감재와 수납장이 설치 중인 복도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벽면이 분할되어 설치되는 과정입니다. 상단의 노란색과 하단의 파란색 마감재가 보이며, 중앙의 창문과 하단 수납장이 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천장에는 조명 배선이 노출되어 있어, 목공 마감 후 전등이 들어갈 위치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문틀과 문짝이 설치되고 있는 흰색 콘크리트 바닥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문틀과 문짝이 본격적으로 설치되는 복도의 모습입니다. 흰색 콘크리트 바닥 위로 정교하게 세워진 문틀이 공간의 구획을 명확히 나누어 줍니다. 창호와 문틀의 라인이 일직선으로 맞물리도록 조정하는 단계입니다.

수공구를 이용해 도어 하드웨어를 조정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수공구를 활용해 도어의 하드웨어를 조정하고 고정하는 세밀한 공정이 진행 중입니다. 손잡이의 위치와 문의 개폐 각도가 정확해야 사용 시 불편함이 없기에 반복적인 확인 작업이 필요합니다. 작은 부품 하나가 전체 완성도를 결정짓는 지점입니다.

유리문과 전기 소켓이 설치된 베이지 톤의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와 회색 톤으로 마감된 벽면 사이에 유리문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문 안쪽으로 파란색 벽면이 보이며, 벽체에는 전기 소켓 3개가 나란히 배치되어 전력 사용의 편의를 고려했습니다. 유리 패널을 통해 빛이 투과되어 복도의 어두운 면을 보완합니다.

벽체 내부에 목재 수납장을 짜 넣는 매립장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벽체 내부에 목재 수납장을 짜 넣는 매립장 작업 과정입니다. 벽면에 손글씨로 그려진 도면을 바탕으로 정확한 위치에 장을 배치하고 고정합니다. 분홍색과 흰색의 마감 흔적이 보이는 벽면이 이후 도배를 통해 정돈될 예정입니다.

두 개의 문틀이 설치된 흙바닥 상태의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두 개의 문틀이 나란히 설치되어 9미리 문선의 기초가 잡힌 모습입니다. 흙바닥 상태의 현장이지만, 문틀의 수직 라인이 정교하게 잡혀 있어 마감 후의 정갈한 선이 예상됩니다. 벽면의 일부가 벗겨진 상태에서 문틀의 고정 상태를 최종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이번 현장은 예림 ABS 도어를 선택해 내구성을 챙기고, 9미리 문선 시공으로 군더더기 없는 라인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주방 외벽과 확장부에 아이소핑크 단열재를 채우고 방수 석고보드로 마감하여 보이지 않는 곳의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전체적으로 거실과 현관의 경계를 중문 가벽으로 명확히 하고, 폴딩틀과 터닝도어를 통해 발코니와의 연결성을 조절했습니다. 화려한 장식보다는 직선의 미학을 살린 목공 작업이 돋보이는 사례입니다.

목공 공정에서는 특히 단열재의 밀착 정도와 문선의 두께가 마감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9미리 문선이나 예림 ABS 도어처럼 구체적인 자재와 치수를 미리 정해두어야 시공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미***프

    9미리 문선으로 라인 잡으신 거 진짜 깔끔하네요. 저도 이번에 문틀 얇게 가려고 고민 중인데 결정에 큰 도움 됐어요!

  • 인***무

    예림 ABS 도어 베이지 톤이 복도 조명이랑 잘 어우러지네요. 매립장 짜 넣으신 부분도 수납 고민 해결하신 것 같아 부러워요.

  • 옥***민

    중문 가벽 세워서 현관이랑 거실 구분하신 거 정말 센스 있으시네요. 저희 집도 구조가 비슷해서 딱 원하던 느낌이에요.

    • 집***보

      맞아요, 가벽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 집***보

    무지주 선반 지지대를 벽체 내부에 숨긴 디테일이 놀라워요. 혹시 선반 하중은 어느 정도까지 버틸 수 있는지 궁금해요.

반셀끝이 정리한 목공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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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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