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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마루 그랜드 스테디의 오크톤과 영림 132번 걸레받이의 색감 조화 | 정릉동 이편한세상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마루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정릉동 이편한세상, 거주 중인 상태에서 주방과 거실을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방은 장판, 거실은 마루로 구분되어 있던 구조였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거실과 주방, 그리고 드레스룸까지 바닥재를 통일했습니다.

거주 중인 집의 일부만 고칠 때는 보양 범위와 퀄리티를 정하는 일이 가장 까다롭죠. 이 집에서 적용된 보양 방식과 구체적인 자재 선택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기존 마감이 제거되어 콘크리트 표면이 노출된 현관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바닥의 기존 마감이 제거되어 콘크리트 표면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에서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초 바닥면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새로운 마루가 들뜨지 않고 밀착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바닥의 수평과 이물질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정밀한 결합을 위해 사용된 수동 접합 클램프 · 사진 출처 (새 창)
마루 시공에 사용되는 전용 수공구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루 시공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수동 접합 클램프와 전용 수공구들이 사용되었습니다. 강마루는 판과 판 사이의 결합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용 도구로 밀착시켜 틈새를 줄이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도구의 사용 숙련도에 따라 마감의 완성도가 결정됩니다.

투명 필름으로 가구를 보호한 주방 시공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가구와 상판은 투명 필름으로 꼼꼼하게 덮어 오염을 방지한 상태에서 바닥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거주 중인 현장인 만큼 가구에 먼지가 앉거나 긁히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벽면의 전기 소켓 주변까지 세밀하게 보양재를 배치한 모습입니다.

바닥 작업 중 사용되는 수공구와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나무 패널과 문틀이 보이는 벽면 근접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근접 샷을 보면 나무 패널과 문틀 주변의 마감재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루가 들어서기 전, 벽면과 문틀의 상태를 먼저 점검하여 걸레받이가 들어갈 자리를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기초가 잡혀야 이후의 몰딩 작업이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흰색 벽면 아래로 부분적으로 깔린 목재 마루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으로 마감된 벽면 아래로 구정마루 그랜드 스테디가 부분적으로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142mm의 광폭 사이즈와 1200mm의 길이가 적용되어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도배 작업과 마루 시공이 맞물리는 지점에서는 간섭이 없도록 순서를 조정하며 진행했습니다.

바닥재와 벽면 접합부의 디테일한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재와 벽면이 만나는 접합부의 디테일을 잡는 과정입니다. 텍스처 패브릭이 부착된 벽면과 마루의 경계선이 어긋나지 않도록 정밀하게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지점의 마감이 전체적인 선의 정갈함을 결정합니다.

보호 필름이 씌워진 주방 수납장과 마루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내부 공간의 바닥재가 채워지며 유리 문이 설치된 구역과 연결되었습니다. 수납장 상단까지 보호 필름이 씌워진 상태에서 마루의 오크톤이 주방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잡아줍니다. 싱크대 하단부까지 빈틈없이 마루가 밀착되었습니다.

목재 도어들이 배치된 복도의 마루 마감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를 따라 목재 마루가 길게 이어지며 각 방으로 연결되는 도어들과 조화를 이룹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된 도어들과 마루의 결이 나란히 뻗어 있어 공간의 연속성이 느껴집니다. 열려 있는 문 너머로도 동일한 자재가 적용되어 통일감을 줍니다.

유리창과 문이 인접한 구역의 마루 시공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창과 문이 인접한 구역까지 마루 시공이 완료되었습니다. 바닥에 남은 작은 잔해물들을 정리하며 최종 마감 단계로 진입하는 모습입니다. 창가 쪽의 빛이 오크톤의 텍스처를 그대로 드러내어 자재 본연의 색감이 잘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마루 시공이 완료된 넓은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전체적인 바닥재 시공이 완료된 넓은 공간의 모습입니다. 흰색 벽면과 도어, 그리고 전기 소켓들이 배치된 벽면 아래로 구정마루 그랜드 스테디가 넓게 펼쳐졌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하는 만큼 종이 골판지를 활용한 보양 작업이 선행되었으며, 마루와 벽면의 경계는 영림 걸레받이 132번 6전 제품으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금색 마감 실리콘을 사용하여 디테일한 부분까지 색감을 맞춘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백색 걸레받이 대신 선택한 영림 132번의 색상이 구정마루 그랜드 스테디의 오크톤 및 아트월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집니다. 6전 높이의 걸레받이가 바닥과 벽 사이의 연결선을 차분하게 정리해 줍니다.

구정마루 그랜드 스테디와 영림 132번 걸레받이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7

  • 집**기

    거주 중에 주방이랑 거실만 부분적으로 바꾸는 거라 보양 걱정이 많았는데, 종이 골판지 보양하신 거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 반셀끝

      맞아요, 거주 중인 현장은 보양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이번 현장도 꼼꼼하게 진행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우***랑

    구정마루 그랜드 스테디 오크톤 색감이 너무 따뜻해 보여요. 특히 영림 132번 걸레받이랑 톤이 딱 맞아서 이질감이 전혀 없네요.

  • 정*맘

    영림 132번 걸레받이 6전 높이가 딱 적당해 보여요. 보통 백색으로 많이 하는데 이렇게 색감을 맞추니까 훨씬 차분한 느낌이네요.

  • 초**사

    142mm 광폭 마루라 그런지 시각적으로 시원해 보여요. 저도 곧 바닥재 바꿀 예정인데 스테디 오크톤으로 갈지 고민되네요.

    • 반셀끝

      광폭 사이즈가 주는 개방감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오크톤은 가장 인기 있는 수종이라 실패 없는 선택이 되실 거예요.

  • 인***무

    금색 마감 실리콘을 쓰셨다니 정말 디테일하시네요! 마루랑 걸레받이 경계선 색감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궁금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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