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반셀프로 집 전체를 수리하면서 평소 좋아하던 음악 감상과 영화 감상을 위한 전용 AV 룸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대학생 자녀와 손님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상했는데요.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층간 소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차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벽면만 처리한 것이 아니라 벽체와 천장, 그리고 바닥까지 모두 흡음과 차음 시공을 적용했습니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감쌌기 때문에 24시간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방이 되었는데, 제가 처음 구상했던 방향대로 제대로 이루어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이렇게 벽, 천장, 바닥을 모두 시공해 보신 분들이 계신지, 그리고 실제 사용 시 어떤 점을 더 확인해봐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방***고
벽이랑 천장뿐만 아니라 바닥까지 다 하셨으면 정말 공들여 만드셨네요. 혹시 문은 어떤 제품으로 쓰셨나요?
소***요
문은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는데, 전체적인 차음 시공에 맞춰서 진행했습니다.
집***심
24시간 사용 가능할 정도면 차음재를 꽤 두껍게 쓰신 것 같은데, 방 실제 면적이 처음보다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궁금합니다.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차음과 흡음의 목적이 명확하므로, 시공 후 실제 가동 시 저음역대 진동이 바닥이나 벽면을 통해 인접 세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바닥 시공재와 벽체 접합부의 밀폐 상태를 먼저 점검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층***쟁
바닥까지 하셨다니 부럽네요. 저는 벽만 했는데 저음 울림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전체 시공하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 같습니다.
꼼***계
흡음재와 차음재를 어떤 순서로 배치하셨는지에 따라 체감 성능이 다를 텐데, 시공 상세 내용을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