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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mm 광폭의 벨라오크로 채운 바닥의 질감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마루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의 한 주거 공간에서 진행된 바닥재 교체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필름 작업이 이미 마무리된 상태에서 마루 시공을 진행했으며, 전체적으로 오크톤의 색감을 살린 콘셉트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존의 바닥재를 걷어내고 새로운 자재를 올릴 때, 벽면과 맞닿는 지점의 마감이 늘 고민되는 부분이죠. 영림 중백색 8전 걸레받이를 사용해 벽면과의 밀착도를 높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현장에 입고된 노바마루 벨라오크 자재 박스들 · 사진 출처 (새 창)

현장에 도착해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시공 자재의 상태입니다. 노바마루 블랙라벨 벨라오크 제품이 준비되었으며, 165mm의 광폭 사이즈와 특유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자재입니다.

회색 타일 벽면과 미완성 상태의 바닥면 · 사진 출처 (새 창)

본격적인 시공 전, 바닥의 이물질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회색 타일과 베이지색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잔해들을 걷어내어 마루가 들뜨지 않도록 기초를 다졌습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마감이 미완료된 창가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에서 면을 고르게 정리합니다. 창문 근처의 미완료된 마감 부위를 확인하며 자재가 정확히 안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시공에 사용되는 수공구와 소형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 작업 중인 수공구와 기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정밀 시공을 위한 수공구 배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정밀한 시공을 위해 수공구와 전용 도구들을 배치해 작업합니다. 마루의 끝단을 맞추는 단썰기 과정과 세밀한 조정 작업이 병행되었습니다.

바닥에 놓인 접착제 카트리지와 용기 · 사진 출처 (새 창)

접착제 도포는 마루의 고정력을 결정짓는 핵심 공정입니다. 황토접착제를 사용하여 바닥면에 고르게 펴 발랐으며,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인해 접착제가 빠르게 경화되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하며 진행했습니다.

베이지색 벽면과 목재 마루가 시공된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벽면과 조화를 이루는 목재 패턴의 마루가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유리문이 설치된 창호 주변부터 시작해 벽면의 전기 소켓 위치를 고려하며 한 장씩 맞추어 나갔습니다.

풍력청소기와 함께 정리 중인 마루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중간중간 풍력청소기를 이용해 미세한 먼지를 제거합니다. 벽면의 공기 조절 장치 주변까지 꼼꼼하게 청소해야 마루 접착제가 오염되지 않고 단단히 붙습니다.

회색 타일 벽과 목재 마루의 경계 지점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 마감재와 목재 마루가 만나는 경계 지점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벽지가 부분적으로 제거된 상태에서 마루의 수평을 맞추며 시공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청소 도구와 전선이 놓인 마루 시공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전선과 페인트병 등이 놓인 공사 현장의 모습입니다. 벽면 일부가 노출된 상태에서도 바닥 마감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노란색 풍력청소기로 잔해를 계속해서 치워내며 진행했습니다.

베이지색 타일과 회색 타일이 만나는 바닥면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디딤석과 마루가 만나는 지점의 마감입니다. 기존의 재료분리대를 제거하고 디딤석과 마루의 단차를 맞추어 별도의 마감재 없이 매끄럽게 연결했습니다.

이후 추가적인 도배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시공 완료된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 종이골판지로 보양 작업을 진행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기존 걸레받이와 동일한 높이인 8전 제품을 선택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은 높이의 걸레받이를 쓸 때는 도배지를 건드리지 않아도 되지만, 8전 높이를 적용하면 벽에서 튀어나온 도배지나 실리콘 자국을 모두 제거해야만 벽면에 밀착되기 때문입니다.

노바마루 블랙라벨 벨라오크의 광폭 텍스처와 영림 중백색 8전 걸레받이가 만나 정돈된 바닥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백색과 금색 마감 실리콘으로 틈새까지 메워 마감한 상태입니다.

영림 중백색 8전 걸레받이와 노바마루 블랙라벨 벨라오크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천***8

    현관 디딤석이랑 마루 단차를 맞춘 부분이 정말 깔끔하네요. 보통 재료분리대 넣는데 이렇게 매끄럽게 연결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에서는 기존 재료분리대를 제거하고 디딤석과 마루의 높이를 맞춰서 마감재 없이 연결하셨다고 해요.

  • 오***아

    벨라오크 165mm 광폭 사이즈라 그런지 결이 시원시원해 보이네요. 베이지색 벽면이랑 톤이 딱 맞아서 분위기가 정말 아늑해요.

  • 미***프

    중백색 걸레받이랑 벨라오크 조합이 생각보다 세련됐네요. 저도 곧 바닥재 바꿀 예정인데 이 색감 조합으로 가볼까 고민돼요.

    • 반셀끝

      오크톤의 색감과 중백색의 조화가 정돈된 느낌을 줘서 추천할 만한 조합인 것 같아요.

  • 집***무

    8전 걸레받이 높이를 그대로 유지하시네요. 도배지나 실리콘 자국을 다 제거해야 밀착된다는 설명 보고 저도 시공 때 꼭 체크해야겠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마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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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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