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가성비 위해 선택한 온돌용 데코타일 시공 후 만족도와 주의할 점 판단 질문

  • 바***중
  • 댓글 6

마루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이번에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있던 마루를 그대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바뀌어 결국 철거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데코타일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지만, 온돌용 제품은 일반 상업용과 달리 냉난방에 따른 수축 현상 같은 문제가 없다고 해서 이번에 시공해 보았습니다.

일단 시공 후 미관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듭니다. 내구성은 장판보다 훨씬 좋게 느껴지는데, 이사 직후에 가구를 옮기며 꽤 험하게 다뤘음에도 기스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오염에도 강하고, 실제 타일처럼 메지를 넣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네요.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부분 보수가 쉽다는 점도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다만 사용하면서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점들이 보입니다. 우선 바닥이 딱딱하게 느껴지고, 그릇을 떨어뜨렸을 때 그냥 와장창 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시공자에 따라 이음새가 벌어지거나 뜨는 퀄리티 차이가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장판에 비해서는 물을 쏟았을 때 틈새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신경 쓰이는데, 마루보다는 덜 신경 쓰이는 수준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매우 만족해서 다음에도 데코타일을 선택할 것 같은데,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이 느끼기에 이런 특성들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 먼***는

    메지 없는 게 청소할 때는 진짜 편하죠. 부분 보수 쉬운 건 나중에 애들 키우거나 짐 옮길 때 정말 큰 장점이더라고요.

  • 딱***의

    그릇 깨지는 건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타일 느낌 나는 바닥 썼다가 접시 몇 개 날려 먹었네요. 매트라도 깔고 쓰시나요?

    • 바***중

      아직 매트는 안 깔았는데, 주방 쪽은 고려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틈***꾼

    물 쏟았을 때 틈새로 들어가는 게 제일 걱정이네요. 혹시 시공 후에 이음새 벌어진 곳이 눈에 띄게 보이시나요?

  • 가***고

    온돌용이라 수축 문제가 없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마루 철거 후 고민 중인데 내구성이 그렇게 좋은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 꼼***공

    이음새 뜨는 부분이 없다면 만족도가 훨씬 높으실 것 같습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마루 글

마루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마루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