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로 거실 공사를 진행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실링팬 선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대중적인 모델인 코타라 제품을 염두에 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정을 내리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서 실물을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보니 디자인이 예쁘기는 했지만, 제가 원하는 느낌보다는 조금 더 날렵한 형태의 제품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디자인적 취향을 고려해 중앙에 원형 장식이 없는 모델인 노블리프로 최종 결정을 내렸고 설치까지 마쳤습니다. 설치 후 보니 제품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처럼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조명 공사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라, 기본 카메라로 찍었을 때의 느낌과 실제 조명이 다 켜졌을 때의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조명빨이 없는 상태인데도 만족스럽긴 하지만, 전체 조명이 들어왔을 때의 최종적인 조화나 시각적인 완성도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면 좋을까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조***명
중앙 원형 없는 모델이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조명 켜지면 그림자 지는 위치가 달라질 텐데 그 부분 확인해 보세요.
집***심
맞아요, 그래서 조명 공정 마칠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림자 부분이 제일 걱정되네요.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실링팬의 날개 형태와 조명 위치에 따른 빛 가림 현상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명이 완전히 설치된 후, 팬을 작동시켰을 때 발생하는 빛의 깜빡임(플리커 현상)이나 그림자 범위가 생활 동선에 영향을 주는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미***트
날렵한 디자인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 같네요. 혹시 설치하실 때 층고 보강 작업도 같이 진행하셨나요?
집***심
네, 설치하면서 보강 작업 같이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