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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쪽 곰팡이 제거 후 아이소핑크와 온도리 조합 단열 시공 방법 판단 질문

  • 결***워
  • 댓글 11

단열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이번에 집 수리를 하면서 외벽 쪽 곰팡이가 너무 심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결국 락스 원액을 사용해서 지워냈습니다.

제가 진행한 순서는 1차로 락스 제거, 2차로 스팀기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3차로 락스 중화제를 뿌린 뒤 4차로 항균제를 바르는 과정이었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셀프로 가능한 범위라고 생각해서 끝까지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 단열 단계입니다. 처음에는 반사판 형태의 자재를 먼저 붙여보려고 했는데, 자꾸 뜨는 현상이 발생해서 결국 2롤 정도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수정해서 외벽 쪽은 아이소핑크 50t를 사용하고, 외벽과 내벽이 만나는 지점에는 30t를 붙이고 있습니다.

곰팡이 제거부터 단열재 부착까지 직접 하고 있는데, 현재의 자재 조합과 시공 순서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11

  • 습***손

    반사판 자재가 뜨는 건 흔한 일이죠. 아이소핑크로 선회하신 건 잘하신 것 같습니다.

    • 결***워

      네, 반사판은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포기하고 아이소핑크로 바꿨습니다.

  • 꼼***수

    온도리를 아이소핑크 위에 붙이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단순히 자재가 아까워서 붙이신 건지 궁금합니다.

    • 결***워

      네, 맞습니다.

  •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곰팡이 제거 후 항균 처리까지 마친 상태이므로, 단열재의 밀착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소핑크 위에 온도리를 덧붙인 경우, 두 자재 사이의 접착 상태와 최종 마감 두께가 후속 공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단***고

    외벽과 내벽 만나는 곳에 30t 쓰신 건 디테일하게 신경 쓰신 것 같네요.

  • 초**퍼

    락스 원액 쓰실 때 환기는 충분히 하셨나요? 냄새가 꽤 오래갈 텐데 걱정입니다.

    • 결***워

      창문 다 열고 환기하면서 작업했습니다. 중화제까지 써서 최대한 냄새를 잡으려 노력했어요.

  • 벽***가

    온도리 위에 바로 도배지 올리실 건가요? 아니면 석고보드 마감을 하실 예정인가요?

    • 벽***가

      마감재에 따라 온도리 덧방 여부가 중요할 것 같아 여쭤봅니다.

  • 겨***어

    스팀기까지 동원해서 곰팡이 잡으신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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