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센트럴타운 아파트, 모네 프리머스 화이트로사 강마루를 시공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인테리어 과정 중 필름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마루 시공이 이어졌으며, 황토 접착제를 사용해 바닥을 채웠습니다.
자재의 톤과 폭을 결정하는 일은 늘 어려운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이 집에서 어떤 기준으로 마감재를 조합했는지, 시공 순서와 디테일을 통해 확인해 볼게요.
마루가 깔리기 전의 텅 빈 실내 모습입니다. 기존 마루를 걷어낸 뒤 흙바닥이 드러난 상태로, 새로운 마감재가 들어오기 전의 정돈 단계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의 균열이 보이는 지점입니다. 이런 기초 바닥의 상태에 따라 접착제의 밀착도가 달라지므로 꼼꼼한 하부 정리가 선행되었습니다.
창문이 세 개 배치된 공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벽면의 얼룩과 바닥의 거친 면이 보이지만, 곧 밝은 톤의 마루가 덮이게 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복도 구간의 시공 전 상태입니다. 전기 소켓과 전선이 노출된 채로 필름 작업이 먼저 마무리되었으며, 마루 시공을 위해 바닥면을 깨끗이 비워두었습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사용되는 수공구들이 보입니다. 마루의 끝단을 맞추거나 미세한 단차를 조정하는 도구들이 작업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그런데 이 현장에는 일반적인 구조와 다른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벽면의 베이지색 마감과 목재 패턴의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창문 근처의 유리문과 조화를 이루도록 색감을 맞추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복도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베이지색 벽지와 목재 패턴의 바닥이 연결됩니다. 흰색 문틀과 수납장의 직선 라인이 바닥의 결을 따라 정렬됩니다.
작업 도구와 가방이 놓인 공사 중인 공간입니다. 벽면 일부를 정리하며 마루가 들어설 자리를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목재 패턴의 마루가 깔리고 벽면 도배가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창문 아래 빗물 받이와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의 마감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완성된 실내의 모습입니다. 모네 프리머스 화이트로사 강마루의 142mm 광폭 사이즈가 적용되어, 화이트 톤이면서도 차갑지 않은 포근한 색감이 공간 전체에 퍼집니다.
근접 촬영된 마루의 패널링입니다. 텍스처 질감이 살아있는 화이트로사 수종의 특성이 잘 드러나며,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톤 차이가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하단 마감은 예림 크림화이트 6전 걸레받이를 사용했습니다. 필름 색상과 톤을 맞춘 걸레받이가 벽과 바닥의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셀프 인테리어 현장에서는 필름 시공 후 마루를 깔고, 마지막에 도배를 진행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특히 안방과 드레스룸 사이에 레일이 있는 분리 바닥 구조라면 작업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음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조화를 통해 정돈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모네 프리머스 화이트로사의 광폭 사이즈와 예림 크림화이트 걸레받이가 만나 일체감 있는 바닥 라인이 만들어졌습니다.
모네 프리머스 화이트로사와 예림 크림화이트 6전 걸레받이의 조합을 통해 바닥의 톤을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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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초**퍼
필름 작업 후에 마루를 깔고 도배를 하셨네요? 시공 순서 고민 중이었는데 이 현장 사례가 큰 도움이 됐어요.
반셀끝
네, 보통 셀프 인테리어에서는 필름 다음 마루, 마지막에 도배를 진행하는 순서로 많이들 하신답니다!
화***후
화이트로사 광폭 사이즈라 그런지 색감이 정말 포근해 보여요. 너무 하얗기만 한 게 아니라서 분위기가 아늑하네요.
입***자
모네 프리머스 화이트로사 수종 결이 은은하게 살아있어서 고급스럽네요. 저도 이번에 마루 고민 중인데 눈여겨봐야겠어요.
광*맘
예림 크림화이트 걸레받이랑 바닥 톤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경계선이 자연스러워서 깔끔해 보여요.
집***공
안방이랑 드레스룸 사이에 레일이 있는 분리 바닥 구조라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는 작업 시간이 더 걸리나요?
반셀끝
네, 일반적인 구조보다 레일이 있는 분리 바닥 형태라면 작업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수 있다고 해요.
미***프
베이지색 벽지랑 화이트로사 마루 조합이 정말 조화롭네요. 차갑지 않은 화이트 톤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