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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틀 교체 후 필름 재시공을 권유받았는데 꼭 필요한 작업인지 궁금합니다

  • 초***기
  • 댓글 10

도어시공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현재 턴키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축이라서 방문과 욕실 문틀, 도어를 전부 철거하고 새로 교체하는 공정 중에 있는데요.

자재는 욕실용 발포 ABS 도어와 일반 방문용 ABS 도어로 결정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체 사장님께서 문틀에 타카 자국이 남아서 보기 좋지 않으니, 문틀과 문선 부분에 필름 시공을 다시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이해하기로는 이미 원하는 색상의 필름이 마감되어 나오는 제품을 선택한 것인데, 여기서 필름 작업을 또 한다는 게 이중 작업처럼 느껴집니다. 그냥 제품 그대로의 마감으로 사용해도 괜찮은 것 아닌가 싶어서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10

  • 먼***집

    타카 자국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사진이 있으면 판단하기 쉬울 텐데 아쉽습니다.

    • 초***기

      아직 시공 전이라 사진은 없는데, 사장님이 미리 말씀하신 거라 걱정이 되네요.

  • 결***어

    보통 기성 제품도 현장에서 맞추다 보면 타카 핀 자국이 남을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걸 덮으려고 필름을 다시 입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수***해

    제품 마감 색상이랑 새로 입히는 필름 색상이 완전히 똑같이 나오는지 확인해보셨나요?

    • 초***기

      그 부분은 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 색상 차이가 날 수도 있겠네요.

  • 마***석

    이중 작업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마감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사장님 말씀대로 진행하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 나***솔

    필름 없이 그냥 가셨을 때 타카 자국이 얼마나 보일지 사장님께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꼼***사

      맞아요. 어느 정도의 자국인지 알아야 필름 비용을 더 들일지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하***아

    ABS 도어 제품 자체 마감이 잘 되어 나와도 설치 과정에서 생기는 틈이나 자국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 구***기

    저는 그냥 제품 마감으로 썼는데 생각보다 타카 자국이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개인 취향 차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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