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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반셀프 인테리어 공정 순서와 샷시 부분 시공 범위 판단 질문

  • 초***기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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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집 전체 인테리어를 반셀프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니 공정 순서를 잡는 것이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공정 순서는 철거와 배관을 먼저 하고, 화장실과 타일, 칠 작업을 진행하려 합니다. 그 이후에 샷시 내부 시공, 도배, 장판 순으로 잡았고, 이어서 씽크대와 붙박이장, 필름, 방문짝 교체 순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기와 조명, 중문, 안방창 유리, 인터폰, 도어락, 손잡이 설치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특히 샷시의 경우 전체 교체가 아니라 내부만 진행하려고 합니다. 거실의 큰 창과 주방에서 뒷베란다로 연결되는 작은 창, 이렇게 두 곳만 내부 시공을 계획 중인데 이 정도 범위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지 고민입니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깔끔하게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짠 이 공정 순서대로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지, 혹은 놓친 부분이 있는지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 먼***탈

    전체적인 흐름은 괜찮아 보이시네요. 다만 필름 작업 시점이 방문짝 교체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초***기

      아, 필름과 방문짝 순서를 다시 한번 체크해 봐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날

    샷시 내부만 하신다면 기존 외부 프레임과의 색상 차이나 마감 상태를 미리 확인하셨나요?

    • 초***기

      그 부분은 아직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내부만 바꿨을 때 이질감이 얼마나 들지 걱정이네요.

  • 공***출

    전기 작업이 너무 뒤에 배치된 것 같습니다. 조명뿐만 아니라 콘센트 이동이나 배선 작업이 있다면 도배 전에 미리 잡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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