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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인 줄 모르고 지나칠 뻔한 바닥을 메라톤 텍스쳐 누스밤01로 바꾼 | 부천 상동 반달마을 동아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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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상동 반달마을 동아아파트, 기존 장판을 걷어내고 화이트 톤의 강마루를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바닥재 교체 계획이 없었으나, 기존 마감이 장판이라는 점을 뒤늦게 확인하며 급하게 시공을 결정하게 된 사례입니다.

바닥재를 갑자기 바꾸기로 했을 때, 어떤 제품이 현재의 벽지나 조명과 어울릴지 판단이 잘 안 서죠. 메라톤 플로링의 구체적인 수종과 색상 선택 과정을 통해 바닥 마감의 기준을 짚어볼게요.

현장에 입고된 메라톤 플로링 자재 박스들 · 사진 출처 (새 창)

현장에 도착한 메라톤 플로링 텍스쳐 누스밤01번 자재들입니다. 이 제품은 폭 12.5cm로 동일 텍스쳐 강마루 중에서도 폭이 넓은 편에 속하며, 두께 7.5t에 길이는 80cm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닥재 시공 전 일부 자재가 놓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장판 철거 후 드러난 콘크리트 바닥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기존 바닥재를 걷어낸 뒤 드러난 콘크리트 표면입니다. 흠집과 얼룩이 보이는 상태였으며, 이전 인테리어 당시 문턱을 제거하고 미장 작업을 진행했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콘크리트 마감 상태의 빈 방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보호재료가 놓인 텅 빈 공간의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방과 거실의 단차가 심하지 않아 다행이었지만, 바닥면의 습기가 변수였습니다. 장판은 습을 머금는 성질이 있어 시공 당일 철거 후 바닥이 습하면 추후 하자가 발생할 확률이 높기에, 미리 장판을 걷어내어 건조 시간을 확보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시공에 사용되는 소형 도구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에 필요한 도구들을 갖추고 본격적인 시공 단계로 진입합니다. 바닥의 수평 상태와 습도 수치를 확인하며 자재가 밀착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벽지와 바닥 접합부의 마감재 제거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벽지와 바닥이 만나는 접합부의 상태를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기존 마감재를 걷어내고 검은 얼룩 등이 보이는 지점을 정리해야 다음 공정인 걸레받이 설치가 정밀하게 이루어집니다.

회색 계열 목재 패턴 바닥재가 깔리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강마루가 하나둘 채워지기 시작합니다. 누스밤01번은 베이지 빛이 감도는 따뜻한 화이트 색감으로, 나무결이나 옹이 무늬가 차분하게 표현되어 시각적인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연한 회색빛 마루로 마감된 실내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바닥의 모습입니다. 연한 회색빛이 감도는 화이트 톤의 마루가 벽면의 흰색 벽지와 맞물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실내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흰색 벽과 바닥재가 만나는 복도 구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구간의 마감 상태입니다. 벽면과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의 디테일을 잡으며 전체적인 수평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예림 크림화이트 걸레받이가 설치된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하단에는 예림 크림화이트 4전 걸레받이를 적용했습니다. 시공 전날 실측 당시 집안이 습했고 이후 비가 내리는 기상 상황이 겹쳐, 벽면의 습기로 인해 걸레받이 접착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지점입니다.

도배 공정 전 보양재로 덮인 복도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다음 공정인 도배 작업을 위해 바닥면에 보양재를 덮어 마무리했습니다. 보양 작업은 마루 시공 후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강마루 시공을 준비한다면 자재의 폭과 두께를 먼저 확인하세요. 이번 현장처럼 메라톤 텍스쳐 누스밤01(폭 12.5cm, 두께 7.5t)과 같은 광폭 마루를 선택하면 시각적인 정돈감이 달라집니다. 특히 장판을 철거하는 경우라면 시공 전 미리 걷어내어 바닥의 습기를 제거하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의 낡은 장판을 걷어내고 예림 크림화이트 걸레받이와 메라톤 텍스쳐 누스밤01 강마루로 바닥의 색감을 완전히 바꾼 현장이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일관성이 유지되어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부천 상동 반달마을 동아아파트처럼 습도가 높은 환경이라면 메라톤 텍스쳐 누스밤01 시공 전 바닥 건조 상태를 꼭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미***트

    예림 크림화이트 걸레받이랑 누스밤01 조합이 정말 깔끔하네요. 벽지까지 화이트 톤으로 맞추니까 집이 전체적으로 환해 보여요.

    • 반셀끝

      화이트 톤의 일관성을 유지해서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주는 현장이었습니다.

  • 부*맘

    장판 걷어내고 건조 시간 확보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 보여요. 저희 집도 곧 바닥 바꿀 예정인데 습기 체크 꼭 해야겠네요.

  • 인***보

    갑자기 바닥재를 바꾸게 된 상황이라 당황하셨을 텐데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러워 보여요. 차분한 나무결 무늬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 바***중

    폭 12.5cm 광폭 마루라 그런지 확실히 정돈된 느낌이 드네요. 혹시 일반 폭 마루랑 비교했을 때 시각적으로 차이가 많이 날까요?

    • 반셀끝

      폭이 넓은 광폭 마루를 선택하시면 시각적인 정돈감이 더 살아나는 특징이 있어요.

  • 하**꿈

    누스밤01 색감이 너무 따뜻해 보여요. 화이트 톤인데도 차갑지 않고 베이지 빛이 도는 게 딱 제가 찾던 느낌이라 눈여겨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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