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바닥재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후기가 많지 않은 제품이라 결정하기까지 카페에서 매일 검색하며 시간을 보냈네요.
제가 원했던 방향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우드톤이면서, 너무 밝지 않은 적당한 색감에 따뜻한 느낌이 나는 집이었어요. 특히 저희 집은 반려견 한 마리와 최근에 태어난 신생아가 함께 지낼 공간이라 더 신경이 쓰였습니다.
현재 사정상 시공이 완료된 현장을 제가 직접 가서 보지는 못한 상태예요. 우선 업체에서 보내준 사진만 전달받았는데, 아직 입주청소 전이라 바닥에 먼지가 많고 지저분해 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제가 생각한 따뜻한 느낌이 나는 것 같긴 한데, 실제 조명 아래서 보면 색감이 어떻게 느껴질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톤으로 시공하신 분들이나 색감 잘 보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어떤가요? 결정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사진 공유하며 의견 여쭤봅니다. 실제 입주해서 생활해본 후기는 나중에 다시 남겨볼게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9
햇***집
사진으로는 딱 원하시던 따뜻한 느낌인 것 같아요. 다만 청소 전이라 톤이 죽어 보일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아***지
맞아요, 먼지 때문에 실제보다 조금 어둡게 나오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먼***해
강아지랑 아기가 있다면 너무 밝은색보다 이런 중간 톤이 관리하기 훨씬 편하실 거예요. 탁월한 선택 같네요.
아***지
관리 부분 때문에 고민하다가 이 색상으로 정했는데 다행이네요.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시공 직후 발생한 분진과 공사 먼지로 인해 자재 본연의 색상이 가려져 보일 수 있습니다. 우선 입주청소를 통해 표면 오염을 제거하신 후, 낮 시간의 자연광과 저녁의 인공 조명 아래에서 각각 색감을 확인하시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우***아
혹시 이 제품 정확한 모델명이 어떻게 되나요? 저도 비슷한 톤 찾고 있어서 정보 부탁드립니다.
아***지
쪽지로 상세 모델명 보내드릴게요!
꼼***리
사진만으로는 조명 차이 때문에 판단이 어렵긴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화이트 우드에 잘 어울리는 톤으로 보입니다.
인***무
동감합니다. 청소 끝나고 나면 훨씬 화사해 보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