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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크 165로 가려다가 갑자기 타일형 마루가 눈에 들어와요

  • 화***후
  • 댓글 6

마루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반셀프 하기로 마음먹고 한 달 내내 고민했는데 마루에서 다시 막혔어요. 도배는 회벽크림화이트로 잡았고 가구는 도브화이트, 싱크대는 포그그레이로 맞췄거든요.

처음에는 구정마루 본오크 165로 거의 마음을 굳혔는데, 요즘 자꾸 그레이 톤이 섞인 타일형 마루가 생각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이라 타일형이 더 세련돼 보일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본오크의 따뜻함을 포기하자니 아쉬워요.

나무 무늬랑 타일형 마루는 시공 단가 차이가 많이 나는지도 궁금해요. 비슷한 색 조합으로 가신 분들은 어떤 쪽으로 결정하셨는지, 그리고 걸레받이 색상은 어떻게 맞추는 게 자연스러울지 고민이에요.

글에 나온 자재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 마***중

    포그그레이 싱크대면 타일형 마루가 진짜 찰떡이긴 하더라고요. 저도 그 조합으로 생각하다가 결국 우드로 갔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 화***후

      맞아요, 그 세련된 느낌 때문에 계속 흔들리네요. 우드로 가신 건 만족하시나요

  • 반***보

    단가 차이는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타일형이 조금 더 높게 잡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견적 받으실 때 두 가지 다 요청해 보세요.

  • 크***인

    회벽크림화이트 도배지에 본오크면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날 것 같아요. 걸레받이는 도배지 톤에 맞춰서 최대한 밝은 걸로 가시는 게 넓어 보이더라고요.

    • 화***후

      걸레받이 색상이 진짜 고민이었는데 밝은 톤으로 생각해야겠어요

  • 그***릭

    저도 도브화이트 가구에 그레이빛 마루 깔았는데 생각보다 차가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따뜻한 분위기 원하시면 본오크 쪽이 안전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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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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