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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올철거 후 1차 방수 시공 주체와 철거 범위 설정에 대한 고민

  • 초***무
  • 댓글 7

목공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이번에 처음으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집 전체는 제가 직접 공정을 잡고 있지만, 화장실만큼은 너무 까다롭고 위험 부담이 커서 올철거 후 리모델링 전체를 한 업체에 턴키로 맡기려고 계획 중입니다.

그런데 공정 공부를 하다 보니 1차 방수 단계에서 의견이 갈리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방수 작업부터 시공 업체가 책임지고 진행해야 나중에 혹시라도 누수가 발생했을 때 AS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가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진행하시는 분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계약하시나요?

그리고 턴키로 화장실을 맡길 때 철거까지 전부 한 업체에 묶어서 맡기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철거는 따로 부르는 것이 효율적인지도 고민입니다. 공정 흐름을 잘 모르다 보니 판단이 서지 않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7

  • 물***나

    저도 첫 공사 때 똑같이 고민했네요. 저는 책임 소재 때문에 그냥 욕실 업체에 철거부터 방수, 타일까지 통으로 맡겼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서로 탓 안 하더라고요.

    • 초***무

      역시 통으로 맡기는 게 마음 편할까요? 비용 차이가 좀 나더라도 그게 안전하겠죠.

  • 먼***루

    철거 업체가 방수까지 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요? 보통 설비 면허 있는 분들이 방수 잡고 타일 팀이 들어오는 게 일반적이라 생각합니다.

  •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철거와 방수, 타일 시공의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철거 후 바닥면 상태를 확인하고 방수 처리를 해야 하므로, 시공 업체가 철거 단계부터 관여하거나 방수 공정을 직접 수행하는 것이 하자 보수 책임 소재를 단순화하는 방법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꼼***인

      맞아요. 특히 방수는 눈에 안 보이는 부분이라 시공자가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가 제일 좋더라고요.

  • 타***술

    철거 따로 하시면 비용은 조금 아낄 수 있겠지만, 폐기물 처리나 현장 정리 상태 때문에 다음 업체에서 추가금을 요구하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 계***자

    방수 업체 따로 부르실 건지, 아니면 타일 업체에서 방수까지 같이 해주시는 건지 계약서 내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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