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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 후 발생한 바닥 크랙을 기다려 해결한 디앤메종 오크레지나 시공 | 분당 탑마을 선경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마루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분당 탑마을 선경아파트, 바닥 난방 작업을 새로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방통 공사 후 약 한 달이 지난 시점이었으며, 마루 시공 전 도배 공정이 예정되어 있던 상태였습니다.

바닥면의 상태에 따라 마감재의 수명이 결정되기에 판단이 쉽지 않은 순간이 있죠. 방통 후 콘크리트가 마르며 발생하는 크랙을 충분히 기다려 마루가 찢어지는 하자를 방지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균열이 보이는 시공 전 바닥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바닥 상태를 확인했을 때 흰색 바닥면에 미세한 균열들이 보였습니다. 방통 후 보일러를 가동했음에도 크랙이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라 무리하게 시공하지 않고 일정을 조절했습니다.

바닥 작업을 위한 수공구 준비 · 사진 출처 (새 창)
정밀 시공을 위한 보조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정밀한 마감을 위해 현장에서 사용하는 수공구와 보조 도구들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바닥의 수평과 단차를 맞추는 기초 작업이 선행되어야 마루의 들뜸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전기 소켓이 보이는 빈 공간의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전기 소켓과 창문 주변의 마감선을 확인하며 빈 공간의 전체적인 수평을 체크했습니다. 이 단계에서 바닥의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시공 적기를 판단했습니다.

보호 필름과 공구들이 놓인 밑작업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본격적인 시공 전, 벽면은 보호 필름으로 덮고 바닥의 먼지와 잔해물을 정리하는 밑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전선과 브러시 등 공구들이 배치된 모습에서 꼼꼼한 준비 과정이 드러납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에 배치된 마루재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콘크리트 바닥 위에 나무 바닥재를 배치하며 시공 라인을 잡는 모습입니다. 벽면에 붙은 보호 필름은 마루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오염으로부터 벽지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망치와 도구를 이용한 바닥재 밀착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 위에서 망치와 나무 막대를 이용해 마루를 정밀하게 밀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바닥재 조각들을 세밀하게 재단하여 틈새 없이 메우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접합부 조정을 위한 소형 도구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중 사용하는 소형 도구들을 통해 마루의 접합부를 세밀하게 조정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밀착시켜야 나중에 삐걱거리는 소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문틀 주변의 마루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구간의 문틀과 문짝 주변을 마감하는 단계입니다. 투명 필름으로 보호된 벽면과 목재 바닥재가 만나며 공간의 윤곽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문 연결 부위의 정교한 마루 재단 · 사진 출처 (새 창)

문이 열린 공간과 연결되는 지점의 마루 단도를 정확하게 재단하여 맞췄습니다. 벽면의 소켓 위치에 맞춰 마루가 정교하게 잘려 들어가 마감이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모서리 마감을 위한 세밀한 조정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까지 소형 도구를 활용해 마루의 끝부분과 모서리 각을 잡아주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디테일이 모여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디앤메종 오크레지나로 마감된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최종적으로 디앤메종 오크레지나 강마루가 깔린 복도의 모습입니다. 텍스쳐 질감이 없는 그레이스 제품 특유의 매끈한 표면이 빛을 받아 은은한 톤을 만들어냅니다.

마루 시공 전, 방통 후 보일러 가동을 통해 바닥 크랙을 완전히 배출시키는 시간이 필수적입니다. 만약 크랙이 덜 간 상태에서 시공했다면 마루가 찢어져 전체 철거 후 재시공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공 전날 보일러 배관을 닫아 바닥 온도를 낮춘 것은 본드가 너무 빨리 굳어 생기는 하자를 막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디앤메종 오크레지나는 텍스쳐 2.0 오크RG와 색감은 비슷하지만 질감이 없는 그레이스 라인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붉은 기나 노란 기가 다르게 느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관 디딤석의 단 맞춤 작업과 디앤메종 오크레지나의 톤을 고려해 마감 계획을 세워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인***무

    오크레지나 그레이스 라인 색감이 은은해서 너무 예쁘네요. 혹시 빛에 따라 붉은 기나 노란 기가 많이 차이 나나요?

    • 반셀끝

      제품 특성상 빛의 각도에 따라 붉은 기나 노란 기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해요!

  • 분*맘

    방통 후 크랙 기다리는 과정 진짜 중요해 보이네요. 저도 곧 바닥 시공 예정인데 일정 잡을 때 꼭 참고해야겠어요.

  • 집***아

    문틀이랑 소켓 주변 마감선이 정말 정교하게 잘렸네요. 이런 디테일한 마감이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 반셀끝

      맞아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밀착시켜야 나중에 소음 같은 하자를 막을 수 있더라고요.

반셀끝이 정리한 마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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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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