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세곡동 신동아파밀리에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세 곳의 확장 공사가 이미 완료된 상태에서 바닥재를 교체하는 공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정 변경으로 인해 촉박하게 시작된 작업이었지만, 숙련된 인원들이 빠르게 투입되어 밑작업부터 마감까지 하루 만에 완수했습니다. 도배 공정을 앞두고 바닥을 먼저 잡아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었기에 정밀한 시공 순서가 중요했습니다.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의 전체적인 온도감이 달라지는데, 어떤 톤을 골라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죠. 메라톤플로링 텍스쳐 누스밤01의 실제 색감과 시공 과정을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확인한 자재는 메라톤플로링 텍스쳐 누스밤01입니다. 화이트 톤에 베이지 빛이 살짝 감도는 색상으로, 유명 브랜드 제품과 유사한 색감을 내면서도 폭이 1cm 더 넓어 시각적인 시원함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본격적인 시공 전의 빈 방 모습입니다. 확장이 진행된 공간이라 기본 골조는 잡혀 있었지만, 마루를 얹기 전 바닥면의 수평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창호 주변의 세밀한 마감을 위해 소형 도구들을 활용합니다.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에서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정교하게 조절하는 단계입니다.
벽면에 표시된 가이드라인을 따라 밑작업을 진행합니다. 마감되지 않은 회색 바닥면 위에 마루가 정확히 안착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과정입니다.
천장의 전선이 노출되어 있고 바닥에 먼지가 쌓인 공사 중인 모습입니다. 마루 시공은 도배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하므로, 작업자의 움직임에 따라 바닥면의 이물질을 제거하며 전진합니다.
벽면 전선과 목재 자재들이 놓인 공간에서 바닥재를 하나씩 배치합니다. 텍스쳐 질감이 살아있는 누스밤01 제품이 하나둘 깔리면서 공간의 분위기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수공구를 이용해 마루의 끝단을 정밀하게 맞춥니다. 특히 모서리 부분은 자재의 절단면이 드러나지 않도록 세밀하게 밀착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거실 베란다부터 시작해 작은방 쪽으로 시공이 이어졌습니다. 화이트 톤의 벽지와 누스밤01의 베이지 빛이 만나면서 전반적으로 밝고 포근한 톤의 조화를 이룹니다.
텅 빈 방에 마루 시공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발바닥으로 살짝 느껴질 정도의 무난한 텍스쳐 질감이 적용되어, 매끄러운 표면보다 안정적인 보행감을 줍니다.
전기 소켓과 전선이 노출된 벽면 아래로 마루가 깔렸습니다. 주방 쪽 마감 부위는 마루가 벌어지지 않도록 테이프로 고정하여 접착제가 충분히 양생될 때까지 잡아두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마루 시공 범위는 실내 문턱 전까지로 설정하여 습기 영향을 받지 않도록 경계를 나누었습니다.
접착제 카트리지와 수공구를 사용하여 마지막 마무리를 진행합니다. 본드 마루 방식인 만큼 현관 쪽은 양생이 잘 되도록 꾹꾹 눌러주어 들뜸 현상을 방지했습니다.
마루 시공 후에는 다음 공정인 도배를 위해 바닥 보양 작업을 추가로 진행했습니다. 자재의 폭이 넓은 제품일수록 이음새의 정밀함이 중요하므로, 샌딩 작업과 접착제 양생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라톤플로링 텍스쳐 누스밤01의 베이지 빛 화이트 톤은 어떤 가구와도 무난하게 어우러지는 선택지입니다. 텍스쳐의 질감과 1cm 더 넓은 폭이 주는 차이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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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세***민
마루 시공 후에 도배 전 보양 작업까지 꼼꼼하게 하신 게 인상적이에요. 마감 부위 테이프로 고정해서 양생 기다리는 디테일까지 다 챙겨주시네요.
반셀끝
맞아요, 특히 폭이 넓은 자재일수록 이음새 정밀함이 중요해서 양생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베***후
누스밤01 색감이 화이트에 베이지 한 방울 섞인 느낌이라 포근해 보여요. 이런 톤이면 어떤 가구 둬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혹시 실제 보행감은 어떤가요?
반셀끝
본문 내용을 보면 발바닥으로 살짝 느껴질 정도의 무난한 텍스쳐 질감이라 안정적인 보행감을 준다고 해요!
집***보
폭 1cm 더 넓은 제품이라는 점이 눈에 띄네요. 일반 마루보다 시각적으로 더 시원해 보여서 저도 이번에 바닥재 고를 때 참고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