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반셀프 공정 계획 수립 후 턴키 전환 고민과 주방 배관 이동 판단 기준 질문입니다

  • 초***러
  • 댓글 10

턴키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34평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반셀프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 중인 공정은 도배와 바닥, 필름, 주방, 조명, 화장실 덧방, 9mm 문선 작업, 신발장 필름, 드레스룸 구성입니다.

일정은 6월 중순부터 시작해 철거, 목공, 욕실 및 타일, 싱크대, 필름, 마루, 도배 순으로 배치했고 마지막에 조명과 실링팬 설치로 마무리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곳은 주방과 안방입니다. 안방과 주방 두 곳에 실링팬을 설치하고 싶고, 주방은 ㄷ자 구조의 대면형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다만 대면형으로 가려면 배관 이동 작업이 필요한데, 이 부분을 반셀프로 진행하기에는 부담이 커서 고민입니다.

예산은 턴키 업체 견적을 받았을 때 부가세 별도로 7천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를 줄여서 반셀프로 5천만 원 정도에 맞추려고 계획 중입니다.

현장 감독은 매일 저녁에 가능하고,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방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계획은 어느 정도 잡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마음이 급해지고, 그냥 업체에 맡겨야 하나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상황에서 반셀프로 밀고 나가도 괜찮을지, 아니면 턴키로 전환하는 것이 맞을지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10

  • 공***인

    전체적인 공정 순서는 무난해 보입니다. 다만 주방 배관 이동이 변수네요.

    • 초***러

      배관 이동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네요. 반셀프로 하기에 위험 부담이 클까요?

  • 현***이

    매일 저녁 방문 가능하시다면 소통은 되겠지만, 낮 시간 공백에 결정해야 할 일이 생기면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 예***미

    2천만 원 차이면 적은 금액은 아니네요. 하지만 반셀프는 그만큼 신경 쓸 일이 배로 늘어납니다.

  • 주***무

    대면형 주방 배관 이동은 설비 단계에서 확실히 잡아야 합니다. 이 부분 해결책이 있으신가요?

  • 필**인

    9mm 문선이랑 필름 작업 일정 사이에 간격이 충분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 꼼***리

      맞습니다. 목공 마감 상태에 따라 필름 퀄리티가 달라지니 체크가 필요합니다.

  • 반***자

    저도 비슷한 평수 반셀프 해봤는데, 주방 구조 변경부터 꼬이면 멘탈 나갑니다. 신중히 결정하세요.

  • 마**닥

    마루 시공 후에 도배를 잡으셨는데, 보통은 도배를 먼저 하거나 순서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확인해 보세요.

  • 실***치

    실링팬 설치하시려면 목공 단계에서 보강 작업이 필수입니다. 계획에 반영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턴키 글

턴키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턴키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