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 세 곳 조명을 고를 때 턴키 실장님은 주백색 하나로 통일하는 걸 권하시더라고요. 근데 가족들마다 선호하는 빛 색깔이 너무 달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남영 삼색변환 직부등으로 결정해서 설치했어요.
리모컨 하나로 주광색, 주백색, 전구색까지 바꿀 수 있고 밝기 조절이나 타이머 기능까지 다 들어있더라고요. 실제로 써보니 공부할 때는 주광색으로 밝게 쓰고, 쉴 때는 주백색, 아이 잘 때는 전구색에 심야등 모드로 맞춰주니까 다들 만족해해요.
나중에 알게 된 건데 플리커 프리 기능이 있어서 눈 피로감이 덜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시공비 포함해서 구매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인터넷이 조금 더 저렴하긴 했어요. 그래도 설치까지 한 번에 해결한 거라 괜찮았어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전**보
리모컨으로 색깔 바꾸는 거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방마다 색깔 다르게 쓰고 싶었는데 그냥 하나로 타협했거든요.
빛***중
맞아요. 저도 처음엔 고민했는데 이렇게 설치하니까 가족들 불만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눈***선
플리커 프리 기능 있는지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아이들 방이면 더 신경 쓰이는데 잘 고르신 것 같아요.
셀***무
심야등 타이머 기능은 어느 정도까지 설정 가능한가요?
빛***중
정확한 시간은 기억 안 나는데 아이들 잠들 때 맞춰두면 알아서 꺼지니까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