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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옮겨온 디앤메종 텍스쳐3.0 오크AM | 가평 현리 전원주택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마루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가평 현리에 위치한 전원주택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깔려 있던 마루를 모두 철거하고 디앤메종 텍스쳐3.0 오크AM 수종을 새로 시공한 사례예요.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의 온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죠. 실제 시공된 자재의 색감과 마감 디테일을 통해 텍스쳐3.0 오크AM이 주는 분위기를 따라가 볼게요.

패키지에서 꺼낸 디앤메종 텍스쳐3.0 오크AM의 표면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자재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부터입니다. 패키지에서 갓 꺼낸 디앤메종 텍스쳐3.0 오크AM의 표면은 강마루임에도 불구하고 원목 특유의 깊은 결이 살아있습니다.

바닥 위에 놓인 시공용 수공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현장에서 사용하는 수공구들이 바닥 위에 놓여 있습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자재의 수평을 맞추고 틈새 없이 밀착시키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전선이 노출된 시공 중인 복도와 계단 · 사진 출처 (새 창)

계단 난간과 문틀이 보이는 복도 구간의 시공 전 모습이에요. 바닥에 전선이 노출되어 있고 문틀에는 보호 테이프가 붙어 있어, 본격적인 마감 전의 정돈 단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회색 벽면과 흙바닥 상태의 내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대비되는 거친 흙바닥 상태의 공간입니다. 창틀 아래에 파란색 브러시가 놓여 있고 문짝에는 보양 테이프가 붙어 있어,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을 보여줍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한 수공구 작업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다시 한번 세밀한 수공구 작업이 진행되는 장면입니다. 마루 한 장 한 장이 정확한 위치에 고정되어야 나중에 들뜸 현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 목재 자재 조각들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콘크리트 바닥 위에 목재 바닥재 조각들이 놓여 있습니다. 벽면의 전기 소켓 위치를 확인하며 바닥재의 절단면을 맞추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층고에 있습니다. 거실의 높이가 매우 높아 일반적인 주택과는 다른 개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흰색 주방 가구와 오크톤 바닥이 완성된 거실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주방과 거실 통합 공간입니다. 높은 천장 아래 흰색 아일랜드 카운터와 수납장이 배치되었고, 바닥에는 디앤메종 텍스쳐3.0 오크AM이 깔려 원목 같은 색감을 구현했습니다.

실링팬이 설치된 높은 천장과 목재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에 설치된 실링팬과 다운라이트가 눈에 띕니다. 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오크AM 수종의 자연스러운 나뭇결을 그대로 비추고 있습니다.

흰색 벽장과 나무색 바닥재가 깔린 드레스룸 · 사진 출처 (새 창)

벽장이 설치된 드레스룸 공간입니다. 흰색 벽면과 대비되는 나무색 바닥재가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며 아늑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계단 난간과 목재 바닥이 이어지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에서 주방 쪽을 바라본 시공 과정의 모습이에요. 검은색 난간의 계단과 목재 바닥이 연결되며 집 전체의 톤이 하나로 맞춰지고 있습니다.

창문과 러닝 레일이 보이는 복도 시공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창문과 바닥의 러닝 레일이 보이는 복도 구간입니다. 박스들이 놓여 있는 현장 상황 속에서도 오크AM의 일정한 색감이 드러납니다.

주방 수납장과 창밖 풍경이 보이는 개방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수납장과 검은색 난간, 그리고 창밖의 푸른 잔디가 한눈에 들어오는 공간입니다. 선걸레받이 시공과 코너 보양 작업을 통해 마감 라인이 정돈되었습니다.

전원주택 리모델링 시에는 특히 층고가 높거나 구조가 복잡한 경우가 많으므로, 디앤메종 텍스쳐3.0과 같은 자재를 선택할 때 실제 수종의 색감이 조명 아래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선걸레받이 시공 여부에 따라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의 인상이 달라지므로 이 부분을 먼저 결정해 두어야 합니다.

기존 마루를 철거한 자리에 디앤메종 텍스쳐3.0 오크AM을 채워 넣어 원목의 질감을 살린 현장이었습니다. 높은 층고와 실링팬, 그리고 오크톤의 바닥재가 만나 전원주택 특유의 여유로운 무드가 완성되었습니다.

디앤메종 텍스쳐3.0 오크AM 수종으로 원목의 느낌을 구현하고 싶다면 선걸레받이 마감 디테일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화***드

    흰색 아일랜드 카운터랑 오크톤 바닥 조합이 정말 조화롭네요. 저도 곧 바닥재 골라야 하는데 이 수종으로 눈여겨봐야겠어요.

  • 나***향

    오크AM 수종 색감이 너무 따뜻해 보여요. 강마루인데도 나뭇결이 깊게 살아있어서 진짜 원목 같은 느낌이 나네요.

  • 리***중

    선걸레받이 시공하신 부분이 눈에 띄네요. 벽면이랑 바닥이 만나는 지점이 깔끔해 보이는데 혹시 마감 디테일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 반셀끝

      선걸레받이 시공 여부에 따라 인상이 달라져서, 시공 전에 미리 마감 디테일을 결정하시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 가***파

    거실 층고가 정말 압도적이네요! 높은 천장에 실링팬까지 달려 있으니 전원주택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제대로 느껴져요.

반셀끝이 정리한 마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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