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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오크와 네이쳐 사이에서 결정한 텍스쳐2.0 오크RG | 용인 기흥구 한양수자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마루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용인 기흥구 한양수자인, 텍스쳐2.0 오크RG 강마루를 시공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깔려 있던 강마루를 걷어내고 전체적인 바닥 톤을 새롭게 잡은 작업이었어요.

바닥재의 색감 하나로 집안의 온도가 달라지기에 선택 과정부터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요. 어떤 톤이 우리 집 조명과 가구에 어울릴지 판단이 잘 안 서죠. 텍스쳐2.0 오크RG가 실제 공간에 깔렸을 때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확장부 바닥 상태는 어떻게 처리했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시공 전 준비된 텍스쳐2.0 오크RG 자재 패키지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에 앞서 준비된 자재의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텍스쳐2.0 오크RG는 프레스티지오크나 네이쳐 시리즈와 함께 고민 끝에 결정된 자재로, 한 달 정도 보관을 거쳐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벽면 노출과 콘크리트 바닥이 보이는 시공 전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본격적인 작업 전의 모습입니다. 벽지는 아직 입혀지지 않은 노출 상태이며, 바닥은 마감재가 없는 흰색 콘크리트 층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기초 작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단계예요.

흰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된 빈 방의 바닥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금속 난간이 설치된 빈 방의 모습입니다. 바닥의 수평 상태를 확인하고 전기 소켓 주변의 마감선을 체크하며 마루가 들어설 자리를 정돈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로 작업이 진행 중인 복도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구간의 시공 과정입니다. 벽면에는 베이지색 마감재가 부착되어 있으며, 흙색과 회색이 섞인 콘크리트 바닥 위로 전선과 작업 도구들이 배치되어 마감 준비를 마쳤습니다.

바닥면 정밀 시공을 위한 소형 도구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면의 정밀한 시공을 위해 소형 도구를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마루 한 장 한 장이 밀착되어야 나중에 들뜸 현상이 생기지 않기에 세밀한 조정 과정이 필요합니다.

목재 마루가 부분적으로 깔리기 시작한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가 여러 개 설치된 공간에 목재 마루가 부분적으로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재 박스와 조각들이 놓여 있는 현장 속에서 점차 공간의 색감이 채워지는 단계입니다.

마루 끝단을 맞추기 위해 사용하는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수공구를 이용해 마루의 끝단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정교한 도구 사용은 마감재 사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과정입니다.

매끄럽게 연결된 바닥재 접합부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바닥재의 접합부를 근접하게 촬영한 모습입니다. 황토본드를 사용하여 텍스쳐2.0 오크RG 강마루를 밀착시켰으며, 이음새 부분이 매끄럽게 연결되었습니다.

밝은 오크 톤 마루로 채워진 실내와 유리문 · 사진 출처 (새 창)

밝은 색상의 목재 마루로 마감이 진행된 실내 모습입니다. 흰색 벽면과 유리문이 마루의 오크 톤과 만나면서 공간 전체에 일관된 색감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바닥 수평 점검을 위해 사용된 소형 기기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중 사용된 소형 기기가 바닥면에 놓여 있습니다. 시공 중간중간 수평을 확인하고 접착 상태를 점검하며 공정의 오차를 줄이는 과정이 반복되었습니다.

창문 아래 테이핑 작업이 된 방의 마루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아래 벽면에 테이프 마킹이 되어 있는 방의 모습입니다. 구석에 놓인 나무 상자와 함께 마루 시공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방의 형태가 잡혔습니다.

파란색 보호재와 노란색 테이프로 마감 처리된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지점에 파란색 보호재와 노란색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마감재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 조치를 취한 상태에서 최종적인 정돈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마루 시공 시 가장 주의 깊게 보아야 할 점은 확장 부위의 바닥 상태입니다. 이번 현장처럼 확장된 곳은 바닥 높낮이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시공 전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진행해야 나중에 단차가 느껴지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강마루를 걷어내고 텍스쳐2.0 오크RG로 교체하며 집안의 분위기를 정돈했습니다. 특히 현관 디딤석의 이 나간 부분은 실버보다 마루색에 가까운 금색 재료분리대를 사용해 이질감 없이 마감했습니다. 방의 걸레받이는 영림 147번 6전 제품을 주문 제작하여 바닥 색감과 톤을 맞췄습니다.

영림 147번 6전 걸레받이와 텍스쳐2.0 오크RG의 조합을 통해 일관된 톤의 바닥을 구성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집***정

    영림 147번 걸레받이랑 조합하신 거 보고 메모했어요. 저도 곧 바닥 교체 예정이라 톤 맞추는 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됩니다!

    • 반셀끝

      바닥재와 걸레받이 톤을 맞추면 공간이 훨씬 일관성 있어 보여서 추천드리는 조합이에요.

  • 오***아

    텍스쳐2.0 오크RG 색감이 너무 따뜻해 보여요. 프레스티지오크랑 고민하셨다는데 결국 이 색으로 결정하신 게 신의 한 수 같네요!

    • 반셀끝

      맞아요, 고민 끝에 선택하신 만큼 공간의 온도감이 정말 포근하게 잘 잡힌 현장이더라고요.

  • 기*맘

    현관 디딤석에 금색 재료분리대 쓰신 거 진짜 디테일하시네요. 실버보다 훨씬 이질감 없고 마루색이랑 찰떡이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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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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