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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들어갈 벽면 단열 어디까지 해야 할지 헷갈려요

  • 빌***무
  • 댓글 6

단열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25년 넘은 구축 빌라라 샷시 교체하면서 단열까지 같이 잡으려고 해요. 외벽이랑 맞닿은 창가 쪽 벽면은 기본적으로 단열을 잡을 생각인데, 고민인 건 그 옆쪽 보라색 영역이에요.

여기에 창문에서 10cm 정도 띄워서 붙박이장을 넣을 계획이거든요. 한샘 상담받을 때 보니까 모서리 면을 타고 냉기가 들어올 수 있어서 방 옆면 일부에도 단열을 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일부만 하면 아이소핑크 5cm 기준으로 단차가 8~10cm 정도 생길 텐데, 어차피 붙박이장이 가려줄 거라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가구 뒤는 환기도 잘 안 되는 곳이라 그쪽까지 꼼꼼하게 해줘야 할지, 아니면 그냥 적당히 넘어가도 될지 계속 갈등 중이에요.

글에 나온 자재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 구**이

    저도 구축 빌라인데 가구 뒤쪽 단열 안 했다가 나중에 곰팡이 올라와서 고생했어요. 웬만하면 가려지는 부분이라도 다 잡으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 빌***무

      아... 역시 곰팡이가 제일 무섭네요. 단차가 생겨도 그냥 다 하는 방향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 목**보

    한샘에서 말씀하신 게 맞을 거예요. 외벽 쪽은 생각보다 냉기가 구석구석으로 타고 들어오거든요.

  • 단**독

    아이소핑크 50t면 두께감이 꽤 있어서 단차가 신경 쓰이실 텐데, 가구 설치하면 정말 하나도 안 보여요. 그냥 밀어 넣으시면 돼요.

    • 빌***무

      가구로 완전히 가려진다면 단차는 정말 상관없겠네요. 조언 감사해요!

  • 집***람

    환기 안 되는 가구 뒤쪽이라 더 찝찝하시겠어요. 저라면 그냥 맘 편하게 단열재 꽉 채우고 가구 넣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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