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방 반셀프 인테리어를 준비하고 있는 초보입니다.
현재 설치되어 있는 문틀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완전히 바꾸려고 합니다. 도저히 그냥 두고는 못 봐주겠더라고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문틀을 어떤 형태로 갈지 고민 중인데, 12mm 문선과 인방 문틀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갈등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12mm 문선은 디자인은 예쁘지만 내구성이 걱정되고, 인방 문틀은 내구성은 괜찮겠지만 디자인 면에서 덜 예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시공 가격은 두 방식이 큰 차이가 없어서 비용 부분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도배지와 잘 어울리는 문틀 색상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문틀은 필름으로 새로 입힐 예정이고, 장판은 예산 문제 때문에 그대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가 생각한 조합은 벽지(디아망 회크화)와 문틀(화이트), 그리고 문은 나무색으로 가는 구성입니다. 이 조합이 전체적으로 조화로울지, 아니면 다른 추천 색상이 있을지 의견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7
나***아
문 나무색에 문틀 화이트면 전형적인 깔끔한 조합이라 실패는 없으실 것 같아요.
집***보
감사합니다. 너무 뻔한 조합일까 봐 걱정했는데 안심이 되네요.
미***구
디자인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12mm 문선 추천드려요. 확실히 라인이 얇아서 집이 더 넓어 보입니다.
튼***고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이 있다면 내구성 생각해서 인방 문틀로 가시는 게 마음 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문틀의 마감 형태를 결정하시기 전에 현재 벽면의 수평 상태와 문틀 주변의 벽체 훼손 정도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재의 두께와 형태에 따라 보완해야 할 목공 작업의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필***인
회벽크림화이트면 완전 화이트보다는 약간의 미색이 섞인 화이트 필름을 매치하시는 게 더 자연스러울 거예요.
장***로
장판 색상이 어떤 톤인가요? 문 나무색과 장판 색상의 톤이 맞아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잡힐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