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동 동익아파트 현장은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 강마루를 시공한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턴키 공사를 진행하면서 마루 철거와 시공을 별도로 의뢰하여 합리적인 예산으로 바닥을 교체한 사례입니다.
기존 마루를 그대로 쓸지 혹은 거실과 주방만 부분적으로 바꿀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죠. 어떤 선택이 효율적일지 판단이 잘 안 설 때, 이 집이 선택한 자재 수급 방식과 시공 순서를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수납장이 설치된 상태에서 바닥면을 확인합니다. 기존 마루가 깔려 있던 현장이었기에 장판보다는 시공 조건이 수월한 편이었어요.
창문 주변의 바닥 상태를 점검하며 시공 범위를 잡습니다. 도배와 걸레받이 작업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 마감재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진행하는 과정이에요.
주방 공간은 싱크볼과 쿡탑, 수납장이 모두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바닥 시공이 이뤄졌습니다. 타일 바닥과 우드톤 바닥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을 세밀하게 맞추는 단계입니다.
수납장 내부 선반과 타일 바닥이 맞닿은 지점을 정리합니다. 이미 걸레받이가 시공되어 있어 마루를 밀착시키는 과정에서 정밀한 재단이 필요했습니다.
창가 쪽 바닥면을 다시 한번 살핍니다. 곳곳에 바닥이 울퉁불퉁한 구간이 발견되어 평탄화 작업이 병행되었습니다.
창문 하단부의 바닥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평활도가 좋지 않으면 마루 시공 후 꿀렁임이 생길 수 있어 기초 면 정리가 중요합니다.
수납장과 우드톤 바닥이 만나는 경계선을 맞춥니다.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 자재가 공간의 톤을 잡기 시작하는 시점이에요.
전체적으로 우드톤 바닥이 깔리며 면이 채워집니다. 자재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미리 확보해 둔 재고 덕분에 일정 차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시공이 완료된 우드톤 바닥의 모습입니다. 조명 빛에 따라 색감이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오크RG 특유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창문 쪽 마감 상태를 최종적으로 점검합니다. 도배지와 걸레받이, 그리고 새 마루가 만나는 지점에 오염이나 틈새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창가와 우드톤 바닥이 어우러진 완성된 모습입니다. 특히 현관 타일 디딤석 부분은 바닥 평활도가 낮아 마루가 더 높게 형성되었는데, 별도의 마감재 없이 기존 바닥면을 최대한 갈아내어 타일과의 단차를 맞췄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도배와 걸레받이가 먼저 시공된 후 마루를 덮는 순서라면, 작업 중 벽지가 오염되지 않도록 보양에 신경 써야 합니다. 특히 현관 디딤석과 마루의 높이 차이가 발생할 경우, 면을 깎아내어 단차를 잡는 공정이 추가될 수 있음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붙박이장 쪽은 철거 없이 기존 마루와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를 이어 붙여 시공 범위를 조절했습니다. 전체적인 톤을 맞추면서도 필요한 부분만 효율적으로 교체한 사례입니다.
현관 디딤석의 단차를 잡기 위해 바닥면을 갈아냈던 디테일과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의 색감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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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집***무
현관 디딤석 단차를 깎아내서 맞춘 부분이 진짜 디테일하네요. 보통은 마감재로 덮어버리는데 깔끔해서 부러워요.
초**인
도배랑 걸레받이를 먼저 하고 마루를 나중에 까는 순서가 신선해요. 보양 작업만 잘하면 마감이 더 정교해 보일 것 같아 참고하겠습니다.
우***이
오크RG 색감이 정말 따뜻해 보여요. 조명에 따라 느낌이 달라 보인다고 하셨는데 실제로는 어떤 톤에 더 가까운가요?
반셀끝
조명 빛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오크RG 특유의 결이 잘 살아있는 우드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미***프
붙박이장 쪽은 기존 마루랑 이어서 시공하셨네요. 전체를 다 바꾸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효율적으로 교체하신 선택이 합리적인 것 같아요.
햇***집
주방 타일 바닥이랑 우드톤 마루가 만나는 지점이 아주 세밀하게 맞물려 있네요. 경계선 마감이 정말 깔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