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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적용한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 헤링본 |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디앤메종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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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거실은 타일로 마감하고 각 방에만 헤링본 패턴을 적용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턴키로 진행된 공정이라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맞추는 것이 중요했던 곳이에요.

바닥재 하나만으로도 방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데, 패턴이 들어간 마루를 선택할 때 기준을 잡기 어려울 때가 있죠.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 자재가 실제 시공 과정에서 어떻게 배치되었는지 그 순서를 따라가 볼게요.

패키지에 담긴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 자재 · 사진 출처 (새 창)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자재의 상태였습니다. 3월 9일에 생산된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 제품으로, 수급이 까다로운 시기였음에도 일정에 맞춰 준비된 모습입니다.

수공구와 기기를 활용한 시공 초기 단계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면의 정밀한 시공을 위한 도구 배치 · 사진 출처 (새 창)

본격적인 시공에 앞서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을 배치하며 작업 환경을 정돈합니다. 헤링본은 일반 시공보다 정밀한 각도 계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구의 준비 상태가 마감 퀄리티로 이어집니다.

바닥재 밀착 시공을 위한 수공구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자재 간격을 조정하는 세밀한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면에 밀착하여 세밀하게 자재를 맞추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작은 오차가 누적되면 나중에 패턴이 틀어질 수 있어, 한 장 한 장 수작업으로 위치를 조정하며 진행했습니다.

벽면과 바닥 접합부의 기초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과 벽면이 만나는 경계 지점부터 기초를 잡습니다. 도어 근접 부분처럼 좁은 구간은 자재 절단 면이 드러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밀착시키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패턴 유지를 위한 소형 도구 활용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헤링본 각도를 잡기 위한 수공구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중에는 정밀한 도구들을 활용해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헤링본 특유의 V자 각도가 무너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수평과 수직을 확인하며 전진하는 방식입니다.

흰색 테이프로 가이드를 잡은 방 내부 시공 · 사진 출처 (새 창)

창가 쪽 벽면이 베이지와 화이트로 마감된 방 내부입니다. 바닥에 흰색 테이프를 붙여 가이드라인을 잡고, 목재 패널이 벽면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도록 배치했습니다.

헤링본 패턴이 적용된 방 내부와 창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방 내부의 구조가 사선으로 꺾여 있는 지점은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헤링본 패턴의 시작점을 정확히 잡은 뒤 먹줄로 라인을 그려, 꺾이는 구간에서도 패턴이 어긋나지 않게 시공했습니다.

타일과 마루 경계의 금색 재료분리대 설치 · 사진 출처 (새 창)

마루와 타일이 만나는 지점은 높이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 부분에 금색 재료분리대를 삽입하여 타일의 손상된 부분을 가리고, 두 자재 사이의 경계를 명확하고 깔끔하게 처리했습니다.

시공 후 바닥면의 최종 정리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시공 부위의 잔여물을 정리하며 마감 상태를 점검합니다. 마루 색상과 톤을 맞춘 걸레받이로 벽면 하단을 마무리하여 시각적인 끊김이 없도록 했습니다.

턴키 현장에서는 걸레받이 색상을 단순히 화이트로 지정하기보다, 선택한 마루 자재와 톤을 맞추는 것이 일체감을 줍니다. 특히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처럼 색감이 뚜렷한 자재일수록 걸레받이와의 조화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실의 타일 마감과 방의 헤링본 패턴이 금색 재료분리대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오크RG 특유의 색감이 걸레받이와 어우러져 공간 전체에 일관된 톤이 형성되었습니다.

디앤메종 텍스쳐2.0 오크RG의 색감과 헤링본 패턴의 정밀한 라인을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8

  • 초**사

    방마다 헤링본 패턴을 넣으신 건가요? 거실은 타일로 가고 방에만 포인트를 주신 선택이 되게 세련된 것 같아요.

    • 반셀끝

      네, 맞아요! 거실은 타일로 마감하고 각 방에만 헤링본 패턴을 적용해서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현장이랍니다.

  • 집***심

    걸레받이를 화이트가 아니라 마루 톤에 맞추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일체감이 들어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네요.

  • 봄**집

    디앤메종 텍스쳐2.0 제품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실제 시공된 모습 보니 확신이 생기네요. 베이지 톤 벽지랑 조합이 너무 좋아요.

    • 반셀끝

      베이지와 화이트 톤의 벽면이 오크RG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완성되었더라고요.

  • 미***프

    사선으로 꺾이는 구간에서도 패턴이 안 어긋나게 시공된 게 눈에 띄네요. 정밀하게 작업하신 게 느껴져요.

  • 인***무

    오크RG 헤링본 색감이 정말 예쁘네요. 저도 이번에 방 바닥재 고민 중인데 톤이 너무 고급스러워서 참고가 많이 돼요.

  • 성***민

    금색 재료분리대로 타일이랑 마루 경계를 잡으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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