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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마지막 박람회 가기 전에 미리 챙겨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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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박람회 정말 많이 다녔는데 벌써 올해 마지막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세텍에서 열리는 경향하우징페어 가려는 분들은 미리 사전등록부터 해두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저는 11월 초까지 사전등록하면 입장료 만 원을 아낄 수 있어서 바로 신청해뒀거든요. 그냥 가는 것보다 바코드 미리 받아두면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고요. 상담 신청도 미리 해두면 나중에 현장에서 경품 받을 기회도 생기더라고 더라고요.

이번에는 건축자재나 인테리어 쪽뿐만 아니라 설계나 시공 쪽도 크게 나온다고 해서 기대 중이에요. 방문할 때 이벤트 부스도 틈틈이 들러서 경품 챙기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댓글 5

  • 자***가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사전등록 안 하고 갔다가 줄 서느라 한참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미리 신청하는 게 진짜 편해요.

  • 초***주

    혹시 이번 박람회에서 설계나 시공 상담도 바로 가능한가요? 저도 이번에 한번 가보려고요.

    • 이***생

      문자 보니까 설계나 시공 상담관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미리 신청해두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마***아

    박람회 가면 자재 샘플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좋은데, 이번에도 2관에 목재 산업 쪽도 크게 나오나 보네요.

  • 인***버

    저도 이번에 가려고 일정 체크해뒀어요! 이벤트 부스 시간 맞춰서 가면 경품도 받을 수 있다니 기대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