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무광 화이트로 맞추려다 결국 베이지로 계약한 이유
아***맘
싱크대랑 붙박이장 도어를 아사화이트로 정하면서 가전도 무조건 쨍한 무광 화이트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도어 샘플 조각을 하나 챙겨서 매장마다 들고 다녔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거든요.
LG 오브제 무광 화이트 옆에 도어를 대보니까 생각보다 가전이 너무 쨍하고 도어는 살짝 노란빛이 돌더라고요. 눈으로만 봤을 때는 그냥 화이트 같았는데, 실제 마감재 옆에 두니까 색감이 확 달랐어요.
결국 고민하다가 베이지 컬러로 결정했어요. 베이지도 아주 완벽하게 딱 맞는 건 아니지만, 화이트보다 훨씬 부드럽게 톤을 눌러주는 느낌이라 오히려 편안하더라고요. 마침 베이지가 할인율도 좋아서 예산도 아끼고 더 만족스럽게 계약하고 왔어요.
댓글 5
가**버4/30
저도 가전 살 때 샘플 챙겨가야 한다는 말 듣고 고민했는데, 진짜 샘플 들고 다니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아***맘4/30
맞아요. 안 들고 갔으면 진짜 쨍한 화이트로 잘못 살 뻔했어요.
베***릭5/1
베이지가 은근히 화이트 톤이랑 섞였을 때 훨씬 고급스럽고 따뜻해 보이더라고요. 저도 베이지로 결정했어요!
인***보5/1
도어 샘플 조각은 어떻게 구하셨어요? 저도 가전 보러 갈 때 챙겨가고 싶어서요.
아***맘5/1
싱크대 업체 사장님께 여쭤보고 도어 조각 하나만 얻어서 챙겨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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