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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톤 타일 느낌 장판 시공 후 조명과 가구 배치에 따른 밝기 차이

  • 바***중
  • 댓글 12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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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프로 진행하면서 바닥재 선택에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결국 화이트 톤의 타일 느낌이 나는 장판(2.2T)으로 결정해서 시공을 마쳤습니다.

처음 시공 직후 조명을 넣기 전에는 생각했던 느낌과 조금 달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어제와 오늘 조명 공사가 완료되고 입주청소까지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나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조명이 들어오고 나니 생각보다 훨씬 예뻐 보이고, 제가 우려했던 것보다 많이 어둡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시공해주신 분 말씀으로는, 다른 색상인 텐더그레이를 깐 집보다 이 제품이 두께가 얇아서 그런지 오히려 타일 같은 느낌이 더 잘 살아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1층이라 그런지 동의 없이 들어오시는 입주민분들이 바닥을 보시고는 타일인 줄 알고 직접 만져보시기도 했습니다.

방금 읽으신 마루, 내 집은 얼마일까요?

사장님들이 써 보낸 금액은 대체로 202만~460만원

처음에 이 제품과 다른 장판 사이에서 정말 많이 고민하며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붙박이장을 흰색으로 맞췄더니 전체적으로 공간이 더 밝아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혹시 비슷한 톤의 장판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조명과 가구 색상에 따라 느낌이 어떻게 변하는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12

  • 햇***집

    사진 없어서 아쉽네요. 조명 색온도를 어떻게 잡으셨길래 밝아 보이나요?

    • 바***중

      따로 설정한 건 없고 일반적인 주백색 조명 썼는데, 흰색 가구랑 어우러져서 더 밝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먼***실

    2.2T면 일반 장판보다 두꺼운 편인데 타일 느낌이 정말 많이 나나요?

    • 바***중

      네, 시공자분 말씀으로는 얇은 느낌 덕분에 타일 질감이 더 잘 산다고 하시더라고요.

  • 구***기

    입주민분들이 만져보실 정도면 진짜 타일처럼 보이나 보네요. 신기합니다.

  • 화***후

    붙박이장 색상이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저도 화이트 톤 고민 중인데 참고하겠습니다.

    • 가***문

      맞아요. 바닥이 밝으면 가구 톤을 맞춰야 확장감이 생기더라고요.

  • 꼼***감

    조명 전후 차이가 그렇게 큰가요? 저도 지금 시공 직후라 조금 어두워 보여서 걱정인데.

  • 층***정

    두께가 2.2T면 보행감은 어떤가요? 타일 느낌이면 딱딱할 것 같아서요.

    • 바***중

      타일처럼 보이지만 장판이라 적당히 푹신한 느낌은 그대로 있습니다.

  • 셀**길

    다른 장판이랑 고민하셨다고 했는데 어떤 제품이랑 비교하셨는지 궁금해요.

  • 미***프

    1층이라 외부인 출입이 잦으신가 봐요. 바닥 오염 관리는 편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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