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이편한세상 디앤메종, 기존 온돌마루를 걷어내고 디앤메종 텍스쳐빅 빅비앙키 강마루를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마루 철거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며 바닥의 결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 사례예요.
바닥재 하나만으로 집안의 분위기가 바뀔 때, 어떤 방향과 색상을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디앤메종 텍스쳐빅 빅비앙키가 실제 공간에 어떻게 안착했는지, 시공 방향의 변화와 마감 디테일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창가 주변의 기존 바닥을 정리하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낡은 마루를 걷어내야 새로운 자재가 밀착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기초를 다지는 이 단계가 마감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창문 너머로 빛이 들어오는 지점까지 철거 작업이 꼼꼼하게 이어졌습니다.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바닥면을 고르게 정리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래야만 이후에 들어설 강마루가 들뜨지 않고 평평하게 유지됩니다.
기존 마루가 있던 자리를 비워내며 새로운 텍스쳐를 입힐 준비를 마쳤어요. 보이지 않는 구석까지 정돈해야 완성 후의 선이 깨끗하게 떨어집니다.
철거가 진행 중인 또 다른 구역의 창가 모습입니다. 공간마다 마루의 상태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현장에서 면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걷어냈어요. 기초 작업의 정밀함이 곧 시공의 완성도로 이어집니다.
본격적으로 디앤메종 텍스쳐빅 빅비앙키 강마루가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드톤의 깊이감이 느껴지는 자재가 바닥에 놓이며 공간의 중심을 잡아가요. 나무 본연의 질감을 살린 텍스쳐가 시각적으로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그런데 시공 과정에서 변수가 생겼습니다. 붙박이장 철거가 마루 작업보다 늦게 진행되면서, 일부 구간에 기존 온돌마루가 남게 된 것이죠. 이 부분은 나중에 설치될 새 붙박이장에 의해 가려질 예정이라, 최대한 밀착시켜 시공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창가 쪽으로 마루가 뻗어 나가는 과정입니다. 이번 현장은 기존의 세로 방향 시공에서 벗어나 가로 방향으로 결을 잡았어요. 복도형 구조의 특성을 고려해 가로로 배치함으로써 시각적으로 더 길고 시원하게 뻗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빛이 들어오는 창가 면에 맞춰 정교하게 마루를 맞추는 단계입니다. 가로 방향의 흐름이 일관되게 유지되어야 공간의 통일감이 생겨요. 자재의 이음매가 어긋나지 않도록 세밀하게 조정하며 나아갔습니다.
창문과 우드톤 바닥이 만나는 지점의 모습입니다. 디앤메종 텍스쳐빅 빅비앙키 특유의 입체적인 질감이 빛을 받아 더욱 선명하게 보입니다. 퍼머넌트나 샤블리스와 비슷한 질감을 가지면서도 색감에서 오는 고유한 분위기가 돋보여요.
특히 현관 디딤석과의 연결 부위가 눈에 띕니다. 별도의 마감재를 덧대지 않고 디딤석과 마루를 1:1로 맞닿게 처리했어요. 디딤석의 높이가 낮았던 덕분에 단차 없이 매끄러운 수평 마감이 가능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창가 주변의 마감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가로 방향으로 시공된 마루가 벽면과 직각으로 만나 정갈한 선을 만들어냈어요. 자재의 텍스쳐가 살아있어 단순한 평면보다 깊이 있는 바닥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시공이 완료된 후 창가와 바닥이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우드톤의 색감이 공간 전체에 온기를 더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도배와 싱크대 설치 등 남은 공정을 위해 보양 작업을 꼼꼼히 마친 후 모든 과정을 종료했습니다.
복도형 구조에서 시각적인 흐름을 바꾸고 싶다면, 기존의 세로 방향 대신 가로 방향 시공을 고려해 보세요. 또한 현관 디딤석의 높이가 낮다면 마감재 없는 1:1 마감으로 더 간결한 진입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앤메종 텍스쳐빅 빅비앙키처럼 질감이 강조된 자재를 선택할 때는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결의 조화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온돌마루를 걷어내고 디앤메종 텍스쳐빅 빅비앙키 강마루를 가로 방향으로 입혀 공간의 흐름을 바꾼 현장이었습니다. 나무의 텍스쳐를 그대로 살린 자재와 디딤석 1:1 마감이 만나 담백한 바닥면이 완성되었어요.
디앤메종 텍스쳐빅 빅비앙키의 질감을 살려 가로 방향으로 시공해 보세요.
댓글 4
우***향
가로 방향 시공이라 그런지 복도 쪽 느낌이 확 다르네요. 저도 곧 이사라 바닥 결 방향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결***집
빅비앙키 특유의 텍스쳐가 빛을 받았을 때 어떻게 보일지 궁금했는데, 창가 쪽 마감 보니까 입체감이 확실히 느껴지네요.
집***보
현관 디딤석이랑 마루가 1:1로 딱 맞닿은 부분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혹시 이런 마감이 모든 현장에서 다 가능한 건가요?
반셀끝
이번 현장은 디딤석 높이가 낮았던 덕분에 단차 없이 매끄럽게 마감될 수 있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