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구 성원상떼빌, 디앤메종 텍스쳐2.0 브릭톤 강마루를 시공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전형적인 색감에서 벗어나 붉은 톤이 강조된 수종을 선택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꾼 사례입니다.
마루 색상이 강렬할수록 주변 마감재와의 조화가 중요해 고민이 깊어질 때가 있죠. 디앤메종 텍스쳐2.0 브릭톤이 실제 공간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걸레받이 선 시공의 디테일까지 함께 살펴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자재 확인부터입니다. 디앤메종 텍스쳐2.0 브릭톤 제품은 7.5(T)×115(W)×800(L) 규격으로 들어왔으며, 박스 표면에서부터 특유의 붉은 색감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본격적인 시공 전의 모습입니다. 흰 벽과 바닥재가 대비를 이루는 넓은 공간에서 기초 작업을 진행하며, 문틀과 벽면의 수평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정밀한 마감을 위해 수공구를 활용한 세밀한 조정 과정이 이어집니다. 마루 한 장의 끝단이 밀리지 않도록 도구를 이용해 정확한 위치에 안착시키는 작업입니다.
복도 구간의 시공 모습입니다. 천장의 LED 조명 아래에서 바닥의 수평 상태를 확인하며, 흰색과 파란색의 마감 표면이 교차하는 지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벽면과 유리창이 만나는 경계 부분의 처리 과정입니다. 창틀 주변의 흠집이나 흔적을 정리하며 마루가 맞닿을 지점을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다시 한번 수공구를 이용해 마감 부위를 다듬는 모습입니다. 보이지 않는 구석까지 밀착시켜야 나중에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넓은 개방 공간의 시공 현장입니다. 갈색 톤의 마루가 깔리면서 흰 벽면과 대비를 이루기 시작하며, 창밖에서 들어오는 빛이 마루의 붉은 결을 더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복도 구간의 진행 상황입니다. 둥근 형광등 조명 아래로 브릭톤 특유의 색감이 펼쳐지며, 문틀과 마루가 만나는 지점의 간격을 좁히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검은 테두리의 접이식 문이 설치된 공간입니다. 붉은 기가 도는 마루와 검은색 프레임이 만나면서 공간의 무게감이 잡히는 과정입니다.
큰 창이 있는 실내 공간의 모습입니다. 벽면의 전기 소켓과 스위치 위치를 고려해 마루의 결 방향을 설정하고, 빛이 닿는 면의 색감 차이를 확인하며 시공합니다.
복도 끝단으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상단의 흰색 수납장과 하단의 브릭톤 마루가 대비를 이루며, 벽면 소켓 주변의 마감선을 정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텅 빈 공간의 마감 상태입니다. 문 손잡이와 잠금장치가 있는 도어 하단까지 마루가 빈틈없이 채워져 시공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걸레받이 선 시공을 먼저 진행한 후 마루를 올렸습니다. 마루를 걸레받이에 최대한 밀착시켜 시공해야 실리콘 마감 선이 얇게 나와 시각적으로 정돈된 결과가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붉은 톤의 디앤메종 텍스쳐2.0 브릭톤이 주를 이루며, 주방과 현관은 디딤석 없이 타일로 감아 올려 마루와 1:1로 맞닿게 처리했습니다. 이질감 없는 연결을 위해 타일 높이와 마루 두께의 정밀한 계산이 필요했던 현장입니다.
디앤메종 텍스쳐2.0 브릭톤처럼 색감이 강한 자재를 선택할 때는 주변 타일이나 벽지와의 톤 매칭을 미리 계획해 보세요.
댓글 5
인***무
걸레받이 선 시공을 먼저 해서 실리콘 라인을 얇게 뺀 게 신의 한 수네요. 혹시 브릭톤 색상이 실제로는 사진보다 덜 붉은 편인가요?
반셀끝
시공 업체 의견으로는 사진상으로 붉은 기가 강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그렇게 심각하거나 이상하지 않고 예쁜 수종이라고 해요!
우***아
브릭톤의 붉은 색감이 생각보다 과감해서 멋지네요. 검은색 프레임 문이랑 매치된 부분에서 무게감이 확 잡히는 느낌이라 분위기가 정말 독특해요.
반셀끝
맞아요, 강렬한 색감의 마루라 주변 마감재와의 조화가 중요한 현장이었는데 검은색 프레임이 중심을 잘 잡아준 것 같아요.
수*맘
현관 디딤석 없이 타일이랑 마루가 1:1로 맞닿게 처리된 디테일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저도 곧 이사 예정이라 마감 처리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됩니다.